출발, 레츠고26년 2월 3일~8일 후쿠오카 5박 6일, 대구출발, 엄마와 함께 ! 렛쓰고5박 6일이 모두 녹아있어서 스크롤 압박 죄송합니다^^​하루 전날 온라인 체크인을 하는데 근무하고 있던 중이라 알람 맞춘 것도 잊고.. 열심히 일해 버리는 바람에 사상 최초! 31열..에 앉게 되는데, 딩디리디리 디리디리딩엄마는 일단 무조건 창가로 앉힌다는 계획에 따라 창가, 나는 중간^^​갔던 곳과 먹은 것을 기록 하기는 할 것이나 가격은 모두 기억을 못하므로.. 기재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읍니다. 지도는 구글맵으로 공유합니다. 불친절한 리뷰.. 나름 최선임을.. 마음에 드는데는 구글맵 별 찍어서 가시길.​2월 3일, 대구 출발, 10:05분, 티웨이항공나는 약 2개월 전쯤 예약해서 30만원 가량 준 것 같고, 엄마는 거의 임박해서 예약했던 기억이라 39만원 정도(보험 불포함)로 예약. 후쿠오카가 언제부터 이렇게 비쌌는지... 예전에 12만원 주고 간 걸 기억하면 절대 못 갈 비행기표 예약이지만, 꾹 눌렀던 여행력이 갑자기 폭발하면서 어쩔 수 없었음.​첫 끼는 만만한 푸드코트로, ★★★★☆ · Udon noodle restaurantmaps.app.goo.gl엄마는 우동이랑 고기가 올라간 우동을 시켰고, 나는 새우튀김이 올라간 우동을 시켰다.우동이 사누키처럼 쫀득한 방식이 아니고 약간 탱글함보다는 부드러운 형식의 우동이었다.국물이 맑은데 비해 꽤나 진하고 깊었다.카드 결제 가능 !​프릭스 스토어에 왔더니 각 축구팀들과 콜라보한 수부?가 있었다.제라소 오사카... 가야하는데 말이야​그리고 마루이에 있는 칼디에 갔다가 나오면서 냄새 마케팅에 끌려서 땅콩 없는 땅콩빵 같은 애를 사 먹었는데, 20개에 600엔인가 520엔인가 했던 기억인데 20개를 생각 않고 마구마구 담아주는 사장님.. 이 냄새는 맡고 그냥 지나치기가 어렵다​지쳤나요? 네니오. 일단 좀 앉자 하면서 스타벅스. 일본에 오면 유즈티 마셔야조.​★★★★☆ · Dollar storemaps.app.goo.gl그리고 다이소 하카타버스터미널 점일단 후쿠오카 내에서 가장 크다고 하고 스탠다드 프로덕트랑 같이 붙어있어서 한 번에 보기도 좋다. 이 때 무슨 장인들과 협업해서 만든 제품이 있다고 해서 들어오자마자 스탠다드 프로덕트부터 들렀는데 마침 구매각 잡고 있던 칼이 있어서 하나 사 왔다. 좋은지는 모른다. 엄마가 샀다^^토마토 칠리도 100엔, 한 때 유행했던 생콜라도 100엔 이어서, 구매 계획이 있다면 다이소에서 구매하시길 적극 추천 !​​같은 건물에 있는 맥도날드에 들러서 죽순 맥플러리 사려고 했는데ㅠ 이제 안 판다네영너무 늦게 왔는가봄. 그렇게 늦지도 않은 것 같은데, 여튼 일본 사람들 시즌한정 사랑 알아줘야 한다네요..​그 한큐랑 있는 건물에서 구름사다리 타고 버스터미널 건물로 들어오면 바로 보이는 귀여운거 많이 파는 매장인데(이름 모름) 여기 진짜 귀여운 거 많아서 꼭 구경해 보시면 좋겠어요,​★★★★☆ · Japanese-style business hotelmaps.app.goo.gl이번 숙소는 도요 호텔, 이 호텔로 한 이유는 간단 ! 5일 이라는 숙박일수를 넣었더니 진짜 기하급수적으로 호텔 가격이 올라갔다. 왜 장기숙박인데 우리나라처럼 할인도 없고ㅠ 혜택도 없고, 그래서 찾다가 찾다가 골랐는데 음.. 후기라면 전형적인 비즈니스 호텔이라서 방도 좁고 진짜 방음이 1도 안 되는 느낌이라 옆 방, 윗방 씻는 물 소리 다 들리고^^ 진짜 옆 방 사람이랑 종이 하나 두고 누워있는 느낌이 든다. 근데 도보권에 daily, 패밀리 마트 있고, 하카타 버스터미널이랑도 무지하게 가까워서 짧은 일정으로 잠자리에 별로 구애받지 않는 사람이라면 괜찮을 것 같다.숙박세는 인당 200엔씩, 2000엔 냈다.​이건 사실, 체크아웃 때 찍은 사진인데, 앞서 이야기 한 것처럼 비즈니스 호텔이다.좁고 작다. 2명이서 자기 빠듯한 침대였음. 여기는 5일을 숙박해도 청소를 해 주지 않는다. 쓰레기 회수, 타올 교체는 해 줌. 그러나 클리닝 서비스 없음.간단한 어메니티류는 1층에 프런트 맞은편에 있어서 다 가져가서 쓰면 된다(일회용)여행 일정 중에 비 오는 날이 하루 있었는데 별도로 기재나 사인 없이 우산 빌릴 수 있었다.1층 로비에 비닐우산(얇음) 잔뜩 있음 !방음 진짜 안 됨(귀마개 구매 혹은 지참 추천), 냉장고 쪼구맣지만 성능 좋음드라이기 성능 약함(긴 머리는 답답할듯, 나와 엄마는 모두 짧은 머리)​시간이 아까우니까 또 나가볼까요, 걸어서 캐널시티 가기로 했다.늘 텐진 쪽에서 자서 나도 하카타는 좀 생경한 기분이었지만 오히려 또 여행기분이 들기도 했다. ​해가 뉘엿뉘엿 지는데 너무 아름답잖아요..​★★★★★ · Vintage clothing storemaps.app.goo.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gl그리고 캐널시티 도착 ! 내가 정말 좋아하는 빈티지 샵. 캐널 3층에 있는 걸로 기억하는데,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아무리 그래도 정보가 이렇게 빈약해야 되겠나 싶어서 캐널시티 빈티지샵으로 검색해서 찾아옴ㅋㅋㅋ 사람들도 꽤 많이 가는 샵인가 보다. 지평이 나 있구만GMW GRAPEFRUIT MOON ​엄청 크고 물건도 많고 비교적 깨끗하다. 그래서 가격대도 비교적 높은 편.이 가디건 너무 귀엽고 포인트가 있어서 사고 싶었는데, 엄마가 말렸다. 보풀 문제로..​그리고 축구 머플러 셔틀을 하게 되는데.. 늘 같이 오면 없고, 혼자 왔을 때 이렇게 발견해서 집사람이 두근대는 심장을 부여잡고 카카오톡 음성전화와 사진 몇 장을 통해 4장이나 구매.구단 엠블럼이 자수면 좋겠다는 지령을 받아서 선반 5개 정도에 진열된 머플러를 정말 하나하나 다 펼쳐보면서 골랐다. 엄마가 진노했음ㅋㅋㅋ 택스프리 받아서 12만원 대로 구매했음​​★★★★☆ · Cafemaps.app.goo.gl저녁은 뭘 먹을까 하다가, 점심에 우동을 먹었으니 저녁은 곡식을 먹이기로 결정하고 무지카페에 들러서 먹었다. 가라아게 비주얼이 퐁력적이지 않아서 으흠? 했는데 되게 맛있었다​그리고 무인양품 보틀 건조 스틱, 이걸 찾기 위해서 무지를 2군데 돌았는데 ! 못찾았다하카타 한큐 무인양품, 캐널시티 무인양품캐널시티 무인양품 후쿠오카에서 제일 크다면서요ㅠ 근데 없었음혼자서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서 직원분들에게 물어봤는데, 한큐에서는 아예 뭔지도 모르시더니 없다고 했고, 캐널시티에서는 이 제품은 안 들어온다고 했다.​실망감을 가지고 돌아가는 길에 어! 이거 너무 괜찮은데 싶어서 사진 찍어둔 반집업​캐널시티 안녕.. 난 지쳐서 택시타고 돌아가 볼게2일차세븐일레븐 바질문어샐러드 ㅎㅅㅋ 손민수 해야죠 ! 엄마도 꼭 먹여보고 싶어서 낮에 세븐일레븐에서 미리 사 두었다. 품절주의. 점점 문어 갯수가 줄어드는 느낌이라고 했는데, 나는 문어 갯수보다 크기가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다. 바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꼭 먹어보셨으면, 일본 음식 특유의 짜고 단 맛에 입이 텁텁해 질 때가 있는데 당장에 매운 음식은 먹을 수 없지만 이걸로 좀 상쇄시킬 수 있는 맛이다.​어맛, 사실 저 샐러드부터 이틀차 였네. 오늘의 착장, 발란사에서 구매한 비이커 콜라보, 너무 귀엽다 2월 3일에는 조금 쌀쌀했는데 4,5일은 기온이 점점 올라서 12,15도까지 가는 날이었어서 후드 하나에 경량패딩 적당했다.​​드럭 갈 일정이 있어서 기침 약 하나 사 볼까 하고 찾아뒀는데 못 찾아서 못샀음ㅋㅋ​아침은 예약해 둔 식당이 있어서 부지런히 출발해 보았다. ​어맛, 푸키먼 파트너 세요? 몰래 도촬만 했다.엄마와 오는 여행? 푸키먼 따위 할 수가 없는 환경이다​위트 있는 간판​야구르트씨 너무 공손하고 귀여우셔도착 시간이 조금 빨라서 이렇게 동네 소소하게 돌아다니면서 구경했다.식당 예약시간이 10시 였는데 주변에 문 연 곳이 하나도 없어서 그냥 동네나 휘적휘적 다녔다.​그리고 옆 건물엔가 에 있던 스리랑카 카레집. 가 보고 싶어졌다 ㅋㅋ​쿠시카츠 집도 귀엽네 ​오늘 예약한 식당은 여기 !코토시로. 한자가 정자도 아니어서 알아먹기 힘들었는데 밑에 영어로 안 쓰여져 있었으면 영원히 못알아 봤을 듯 ㅠ​나는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는데, 내가 좀 가격대가 높은 걸 예약한 것 같다.계산할 때 5만원 넘게 내게 되서 기절 초풍하는 줄 알았는데, 내가 다 먹고 쓴 거였다.예약은 구글맵에서 예약하기&gt들어가면 타베로그에서 할 수 있다. 예약금 걸고 했는데, 아마 매장에서 지불하면 예약금은 취소해 주는 게 아닌가 싶다(모름)​일단 와인잔에 녹차를 주고 기다리면 이렇게 한 플레이트가 담겨서 제공되는데 주먹밥은 여러 가지 종류중에 각 2개 씩 고를 수 있따. 근데 여기서 패착(돈을 많이 내게된 경위)이 발생하는데 와규와 명란을 주문하면 500엔씩 추가된다. 여기서 머리가 빠릿하게 안 돌아가서 500엔=500원이라고 생각해 버린 나는 와규, 명란, 야채, 다시마조림 이렇게 4개를 주문하게 되면서~ 정식가격에 만원이 추가되어버려서 돈을 왕창 내고 나온 것이다..​예약시간은 있으나 손님이 도착하면 앉히고 그 때부터 조리가 시작되는 것으로 조리시간이 꽤 걸린다. 약 20분 정도 소요. 그래서 10시가 조금 안 되는 시간에 앉아서 10시 20분 넘어서 플레이트 받아본 것 같다. 아침이라 그렇게 배가 많이 고프지는 않은 상태여서 괜찮았다.계란말이는 따끈하고 폭신하고 주먹밥 2개와 약간 두께감 있는 유부가 든 된장국과 절인무, 감자고기조림(만화에 많이 나와서 먹어보고 싶었던), 반찬 하나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가지조림 이었던 것 같기도 하고 시오콘부랑 두부 야채 섞은 거 같기도 하고..여튼 비교적 덜 짜고 건강한 한 끼였다.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밥이 진짜 맛있음. 다시마조림 주먹밥 대 추천 !​화장실도 이쁘다.뭔가 후식이 있을까 기대하다가 화장실만 순서대로 갔다가 나왔다.​밥 먹고 나오니 가게들이 오픈할 시간이 되었다. (11시)​내가 보는 유튜바 중에 윤윤데 짱이 베이프, 에이프 좋아하길래 한 번 가 봤는데, 완전 어린이들 천국이 되었더라. 얼른 나왔음..뭐 진득하게 볼 만큼 여유 있지도 않았고(바글바글) 내가 살 만한 옷도 없어보였다.쾌적한 쇼핑환경도 아니고 나에게는 엄마가 있기에(흥미 없음) 얼른 탈출​이 날 사실 캐피탈 오픈런->에이프,베이프->슈프림 했는데 사진은 찍은 게 없다칼하트까지 얘네들 다 총총 모여있으니 한 번에 보시는 걸 추천한다.★★★★☆ · Fashion accessories storemaps.app.goo.gl★★★☆☆ · Clothing storemaps.app.goo.gl★★★★☆ · Clothing storemaps.app.goo.gl★★★☆☆ · Clothing storemaps.app.goo.gl​공사장인거 같은데, 저런 귀여운걸 랩핑해 두다니​★★★★★ · Dessert shopmaps.app.goo.gl그리고 미츠이모타임 에 왔다 !꺄하 흑당발린 겐삐. 한 번 사 보고(사실 이모야 킨지로도 가 봤는데 전에 없던 패널이 하나 생겼더라.. 다 팔리고 다음 나오는 시간 알려주는 패널.. 이런 거 알고 싶지 않았어요)​아이스크림 시켰는데 고구마 길게 된 거가 부서지는 바람에 얼른 받아서 엄마 줬다큰 거는 많이 먹는 사람 2명이서 먹으면 좋을 거 같고, 우리 둘은 이걸로 충분해.. 이걸 쓰는 이 순간 또 먹고 싶다​이 꽃 이름은 뭘까​엄마와 다니면 식물을 많이 보게 된다(엄마 식물 러버)​원빌딩 처음 와 봤는데, 아코메야 때문에 왔다​★★★★☆ · Fast food restaurantmaps.app.goo.gl그리고 별안간 맥도날드​그녀의 소울푸드(=감자튀김)와 나의 소울푸드(=메론소다) 시켜놓고 잠시 앉아서 쉬기뭐든 엄마를 이것저것 먹이고 싶은 마음에 많이 시키고 별로 먹지 못하는 그녀(위장 작음) 덕에 내가 다 먹는 결말이었다​★★★★☆ · General storemaps.app.goo.gl이 넓고 물건 많은 무지에서 나는 전혀 관심도 없는 저런 냄비를 잘도 찾는 엄마와 나는 드디어 ! 이온몰 2층에 있는 무인양품에서 보틀 건조 스틱을 발견해서 구매했다​슬 호텔로 가 볼가​쫀독 고구마는 너무 맛있어서, 사장님 아이스크림 밑에 있는 그 고구마는 뭔가요? 해서 사 왔다음 사실 이거 사서 집에 갖고 올라고 했는데 엄마가 뜯어서 먹길래 그냥 여기서 다 먹었다 ㅋㅋㅋ​★★★★☆ · Teppanyaki restaurantmaps.app.goo.gl저녁은 키와미야 함바그 줄을 보면서 ㅉㅉ.. 저렇게까지 먹고 싶지 않아 하면서 옆 텐진 호르몬에서 먹었는데, 사장님이 한국말이 능숙했다.생 달걀을 밥에 비벼먹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그녀​엄마는 호르몬이 처음이라 와규세트를 시켜줬다김치도 있어서 럭키 했음​★★★★☆ · Convenience storemaps.app.goo.gl로손 편의점에 들렀는데 이거 존귀!! 하면서 하고 싶어 하니까 넌 실력이 없으니 하지말라고 함ㅋㅋㅋㅋ​★★★★☆ · Convenience storemaps.app.goo.gl그리고, 타코야키 트럭을 만나, 엄마에게 짐을 호텔에 두고 오라고 미션을 시킴 !우리는 이 타코야키를 사고 스기 약국도 가야했기에..요 앞에 타코야키 트럭이 오는데 이미 한국인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다. 트럭에도 한국인들의 흔적이 많이 남아있음. 나는 수요일에 발견했고, 금요일에도 봤는데 토요일에는 못 봤다.줄이 잔뜩 있어서 기다리는데 한참 걸리긴 했다ㅠ이 세븐일레븐 후기에 보면 타코야키 이야기가 많음ㅋㅋㅋㅋ​내가 일본에서 먹어본 타코야키 중 단연 1등진짜 맛있었음. 겉이 바삭한 스타일이라서 허버버 한 스타일 좋아하는 사람은 불호일 수 있으나 나는 극호!​그리고 이모타임에서는 이것도 사왔다​3일차낫또김밥 못 참죠.. 오늘은 2시 기차로 유후인 가는 날입니다.엄마는 분명 싫어할 냄새라서 그냥 엄마 씻는 동안 나 혼자 다 먹었다​​피곤함 비켜 !​★★★★☆ · Coffee storemaps.app.goo.gl마침 동선 상에 코메다 커피, 근데 별로 붐비지도 않는 ! 이 있어서 모닝세트를 먹었다.감튀 못 참지.. 감튀도 시킴그러면서 또 길 건너 키와미야 함바그에 줄이 늘어서는 것을 구경ㅋㅋㅋ​진짜 대단해...아직 11시도 안 된 시간임 ㅠㅠ​어차피 하카타에서 기차 타야하니까 또 하카타 건물들에서 놀게 되었는데,피시맨 구경 갔다가~ 이래저래 쇼핑몰 또 돌아다녔다.​가챠 판에 드디어 만원이라는 금액이 들어오다니.. 뭔가 기계도 멋있어 보이구 그러네​나는 얘를 해 봤는데,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4천원에 시계가 진짜 갈 거라고 생각한 내가 웃긴 놈이다.두 번째 있는 친구가 나왔음​그리고 물 속성 푸키먼 찾던 남편을 위해 찍어는 두었지만 하지는 않았다​이게 나무일까 타일일까 고민하던 엄마와 나​나도 만나고 싶다... 이 도자기​문구 그렇게 많이 좋아하진 않지만, 이 팝업 기간에 맞춰서 또 와야할 것 같고 그래요​하카타 역 쪽에서 뭔가 지역 마켓? 같은 게 팝업으로 열려서 딸기도 하나 샀다이게 만원이었던 듯​유후인 노모리나도 뭐 얼마나 대단한 건지 몰랐지만서도, 다들 대포카메라 가지고 와서 사진 찍고, 기차랑 사진 찍고 난리들이더라​티켓이 4장이나 나와서 이게 뭐요 했는데 열차티켓과 좌석티켓이 따로였다클룩으로 구매대행해서 샀고 발권은 클룩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면 쉽게 할 수 있다​고고 !​좌석도 딱 맨 첫줄 바로 뒤라서 오오? 했는데 사람들이 계속 앞으로 와서 사진 찍는다고 난리법석이어서 그렇게 편하지는 않았다​하카타 ㅂ2 내일 만나자우리는 미리 호텔을 하카타에 5일 끊어두었고 중간에 유후인을 집어 넣은 일정이라 짐들은 모두 호텔에 두고 백팩만 매고 유후인으로 갈 수 있었는데 거의 일정 초반이나 일정 후반에 유후인을 들어가는 계획으로 오는 사람들이 태반이기 때문에 백팩커는 우리 둘 뿐이었따.기차도 낡았고 흔들림이 심한 편인데 다들 캐리어를 대빵 큰 거 하나씩 둘둘 끌고 다니는 걸 보니 우리가 진짜 현명한 것 같았다. 호호 ​오머 축구장 아냐? 근데 초 개방형이라 비오면 작살날 것 같았음. 근데 얘네도 우천시에도 경기 속행하나?​ㄹ이언니가 유후인노모리 도시락이랑 아이스크림 꼭 먹으라고 알려줘서 찾아보니 도시락은 예약제 라는 사람들 의견이 있어서(귀찮아서 식당칸 안 감) 안 먹고(배도 안 고픔 이슈)카보스 아이스크림 하나 사 먹었는데, 존마탱!!! 무조건 드세요. 500엔​기차가 이쁘고 그래도 잠깐이고.. 버스만큼은 아니지만 지겨운 건 맞드라중간에 히타 섰을 때는 나 내릴 뻔 했잖아..그리고 버스는 한 번 타 봤으니까 그래도 해 볼 만하고 기차는 처음이라 무서웠는데 걍 뭐 하믄 되지 까잇꺼. 별로 안 무습드라~ (클룩으로 구매대행한 사람)​★★★★★ · Japanese innmaps.app.goo.gl료칸은 오카에리 ! 2인 15만원 가량으로 예약했던 기억. 내가 예약할 당시에 방이 딱 하나 남아있었다.대만족하는 숙소저녁은 제공되지 않고, 아침은 주신다. 저녁은 개인적으로 근처에 식당에서 해결하거나 먹을 거를 사서 들어오거나 해서 먹어야 함​숙소에 묵기 하루 전에 숙소에서 메일이 오는데, 언제쯤 체크인 하는지 그리고 요청사항 같은 게 있는지 였다. 그래서 저녁을 제공하는지 물었는데, 제공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체크인은 유후인 노모리가 5시쯤 도착하니 6시 이전에 할 것 같다고 회신했는데, 이부자리가 이미 깔려 있었다. 그간 좁아 터진 비즈니스호텔에서 방음도 안 되고 좁고, 3시간 마다 깼던 나로서는 이 드넓은 바닥이 어찌나 반갑던지​세상에!! 코타츠도 있잖아.방에는 샤워시설이 없다. 고로, 방 밖의 온천시설에서 씻어야 함. 방에는 이불장이랑 냉장고, 아주 작고 소중한 티비(안 봄), 드라이기, 공기청정기, 코타츠가 있다. 그리고 화장실이 있음 ! ​아주 작은 세면대도 붙어있는데, 우리가 묵은 308호 바로 밖에 공용 세면대가 있어서 거기에서 양치 했다. ​여기는 애기들 데리고 온 사람들이 노는 키즈룸 같은 데 같았고,귀멸의 칼날 옷들이 있어서 입고 인증샷 찍는 사람들도 있었다1층 로비 맞은 편으로는 휴게공간이 있는데 쿠우 주스 3가지가 들어있는 냉장고와 간단한 과자들이 있어서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했다. 게임보이도 있었는데 엄마는 흥미 무 이기 때문에 이용하거나 가 보지는 않았고 과자만 2개 챙겨왔는데 깐토리랑 센베같은 과자류가 있었다.​기차시간 바꿀 수 있는지 물어보러 가는 길에 찍은 숙박업소 사진. 간판이 귀엽다​저녁은 오카에리에서 도보권인★★★★★ · Yakiniku restaurantmaps.app.goo.gl굉장히 오샤레한 식당으로 오게 되는데​바로 야키니쿠 전문식당이다. 사람들은 장어도 많이 먹는 듯 했는데, 엄마가 장어를 별로 안 내켜 하는 것 같아서 그냥 야키니쿠 정식? 같은 걸로 시켰다.인당 3850엔그리고 각자 마실 거를 하나씩 주문했는데, 엄마는 우롱차 나는 진저에일을 마셨다 !저 닭고기가 홈메이드 소스로 양념한 닭고기였는데 와 닭 자체가 아주 신선하고 너무 맛있었다. 짜지 않고 맛있음 ! (칭찬)​파도 구우면 진짜 맛있으니까... 소고기랑 얌냐얌냐그리고 영수증 리뷰를 쓰면 소프트 드링크 중 1개, 또는 감자튀김을 주시는데, 우리 이미 식사가 거의 끝난 시점에 알려주셔서 이미 마신 걸 빼주실 수 없겠냐 했더니 안된다고 하길래 그럼 감튀를 달라고 했다 ㅋㅋㅋㅋ 감튀 지옥에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갇힌 것 같네. 매일매일 먹음만약 영수증 리뷰 하실 거면, 음료 시키지 말고 리뷰하고 음료 받으시길​4일차체크인 당시 아침은 8시에 주는데 괜찮냐고 하셔서, 식당으로 가는가를 물어봤더니 방으로 주신다는 것. 헉... 이 가격에 방에서 조식 받아 먹어도 괜찮나 싶었는데 진짜 7시 40분에서 8시 사이에 방에 똑똑 노크를 하고 식사를 주셨다. 다 먹으면 방 밖 트레이에 놔 달라고 했음닭고기 육수로 우엉 넣고 지은 밥이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국 와서 한 번 해 봐야겠다 생각했다김치, 달걀말이, 오리고기 2점, 쉬폰롤케이크 이렇게 나왔다.밥이 너무 훌륭해서 다른 반찬이 없어도 충분했다. 오리고기는 조금 짰다.​어차피 일찍 나가봤자 유후인 가게들도 오픈 안 했을 거 같고 기차가 오후 4시라서 10시 체크아웃 시간 거의 가득 채워서 나왔는데 우리 포함 1팀 빼고 이미 다 체크아웃 함ㅋㅋㅋ여기 스태프들 연령대가 아주 낮은 것 같았다. 만난 분들 모두 어림(4명)체크아웃 할 때 사진 찍어주신다고 해서 입구에서 2컷 찍었는데, 찍어주신 남 스태프도 울 엄마도 아무도 내 앞머리가 중앙에 몰려있다고 말해주지 않아서 모자이크 했다^^그래도 기념스럽고, 오카에리가 잘 들어가서 담아주어서 고마웠다.남이 찍어준 처음이자 마지막 사진​유후인 가게들 본격 구경이 친구를 일본 와서 2번째 만났는데 너무 눈에 밟힌다고 했더니 남편이 사라고 해서 오예 하고 삼ㅋㅋ​★★★★☆ · Delimaps.app.goo.gl유후인 왔으면 금상 고로케 먹어야죠근데 엄마가 입에 안 맞았는지 꽤나 많이 남겨줘서 홀라당 먹다가 혓바닥 다 타 버림​★★★★★ · Chicken shopmaps.app.goo.gl그리고 너무 먹고 싶었던 키치고 !​햐윽 따끈하고 갓 튀긴 가라아게 못 참잖어요근데 예전에 와서 먹었던 그 맛보다는 조금 못했다. 뭘까​호수 한 번 보러 가야죠 ​가는 길에 만난 신사에서 물도 먹었다​나무가 진짜 짱크다 울엄마는 153센티긴 함^^​반대편에서 바라보는 호수도 꽤나 멋지구나 생각했다​왠 야자수니​소나무인가? 잎도 정말 크다 ​★★★★☆ · Scenic spotmaps.app.goo.gl이게 원래 한국인들이 보는 뷰 아닌교​유리가게 구경도 하고​식물이 많은.. 가게 구경도 하고? 여기 동구리샵이었나?​★★★★☆ · Bakerymaps.app.goo.gl미피샵도 구경함​★★★★☆ · Cafemaps.app.goo.gl스누피 팡케키도 주문했다. 떡이 쫀득쫀득​사실 이거 먹으러 왔는데, 1300엔이었는데 에에? 오ㅐ 이렇게 싸 했는데컵에 보이듯, 아래에는 걍 다 젤리고 위에만 바짝 프라페임^^사진이 2장인 이유는 후면 카메라가 너무 더러워서 닦고 한 장 더 찍어서 총 2장 찍음..​찻집 나와서 밑에 내려오니까 또 우드스탁 가게 있길래 구경​목제품이 많은 멋진 가게도 구경하고​어어 진격거가 여기서 왜 나와 했지만 리큐르 샵이라서 들어가진 않았다​햐 인형.. 하다가 저 친구는 일본에서만 판다고 대문짝(아님) 만하게 써 놨길래 사 왔따ㅠ어떻게 이겨요 한정​오로나민씨 선생님 저도 한 잔 먹어야 할 것 같은ㄷㅔ​동네방네 다 구경해도 시간이 남길래 수퍼도 구경했다​그리고도 시간이 남아서 역 근처에 커피샵에 가는중. 차가 귀엽다​★★★★★ · Cafemaps.app.goo.gl여기 현금 밖에 안 됨 왜냐. 돈이 없어서 돈 뽑으러 세븐 일레븐 뛰쳐갔기 때문에 암^^평점이 진짜 높은 카페라서 들어 갔는데 되게 좁고, 가게 간판도 대대적이지 않아서 사실 어어 지나쳤다가 다시 들어갔따. 푸딩을 시켜도 음료가 1인 1이라길래, 음 그럼 푸딩을 포기하면 가진 현금으로 어떻게든 되었겠으나 흑 푸딩 포기못해 하면서 일단 주문갈기고(후결제) 세븐일레븐으로 뛰어갔다.​커피는 드립커피 시켰고, 엄마는 블렌드 티 시켰다푸딩 무조건 먹어야함. 진짜 맛있음!!!​빵차를 지나서​손 한 번 씻고 이제 하카타로 돌아갑니다​돌아가는 길에는 유후인 노모리 12시꺼 품절로 그냥 유후인 기차 탔는데 어차피 유후인 노모리 한 번 타 보기도 했고, 괜찮았다. 흔들림은 유후인노모리보다 덜한데 관리가 소홀한지 지린내가 좀 쩔었다..​역에 내리자마자 화장실 간 엄마를 기다리는 나공석이 보여서 신기했다여자는 저렇게 넓어도 공실이 잘 없다​킷테 건물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엔짜리 쿠폰을 가지고 있어서 이 건물에서 저녁 먹자 하고 왔는데 마침 가려던 식당은 내 앞부터 웨이팅이 생겼고, 차선책 식당으로 갔는데 약사와 혼잣말 콜라보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엄마 눈 밖에 남ㅋㅋㅋ결국 사보텐으로 갔따​★★★★☆ · Tonkatsu restaurantmaps.app.goo.gl나마 하나 시키고​나는 치즈랑 등심세트, 엄마는 안심+새우튀김 세트 시켰다치즈 진짜 뜨거워서 혀 옆에 다 데이고 난리났음. 치즈가 줄줄 흐르니까 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정자셔츠룸 등심 충분히 먹다가 치즈 먹기를 권장합니다...​그리고 밥 먹고 나가는 길에 키라키라 돈키 만나 가지고 구경했다​마룬 하나 데려올 걸 그랬나봐 눈에 밟힘​어맛 아는 친구인데 !​오늘도 와 있는 타코야키 트럭, 오늘은 줄이 없네 한 번 더 사먹을 걸 그랬다​바로 옆에 패밀리마트가 있지만, 4일째 날에 처음 갔다 ㅋㅋㅋㅋ엄마가 갑자기 패밀리마트 자체 어패럴에 꽂혀서 거기서 아빠 자켓을 샀따. 근데 4만원이 안 해​아이스박스 패킹이 바뀌었다​귤 이거 맞나 윤데짱 꺼? 일단 사 봤다아니네^^ 유튜브 가서 찾아보고 옴같은 산토리니까 뭐 괜찮애 ㅋㅋㅋㅋ​가리가리도 4일째에 처음 먹어요....​그리고 혼자 이온몰 왔는데, 비오레 내가 찾던 패키지가 아닌데ㅠ 우째된 일인교​이제 집에 갈게...​혹시 2월에 이온 가시나요? 이거 챙겨가서 쓰세요무제한이랍니다?5일차비가 와요. 호텔에서 우산 하나 뽀려요(아님)​★★★★☆ · Shopping mallmaps.app.goo.gl호텔 바로 인근에 버스정류장에서 버스타고 라라포트 오픈런..건담쇼는 못 참지10시에 딱 시작하니까 오픈런 하실 거면 기다렸다가 보고 입장하세오​1층 입구쪽은 은 어차피 식당이랑 식료품 매장들이라서 안쪽 매장들부터 훑어보기귀여운 가게들이 많네. 라라포트는 역시 오랜만에 와 줘야~​햐 이 가게 이름은 생각 안 나지만 정말 귀엽다​빵도로보~​이친구 40퍼 하던데, 내가 데려와야 했던 걸까?눈도 잘 안 보이는 것 같은데..​니코앤드 이렇게 맛집인지 몰랐네. 니코앤드 때문이라도 라라포트 와야할 것 같은데​graph 도 쳐다보지도 않던 가게인데.. 완전 힙해졌네 키티랑 콜라보 한 게 잠바랑 맨투맨 밖에 없어서 너무 아쉬웠다. 반팔티나 긴 티셔츠 있었으면 그냥 냅다 무지성 샀을 거 같은데 ​주스 자판기 발견해서 엄마에게도 한 번 뽑아줌350엔 적혀있는데 왜 300엔에 해 준 건지 아직도 모름​그리고 북해도 라멘을 먹다 ㅋㅋㅋ나는 저 덮밥 소로 시켰는데 중으로 시켰으면 목구멍까지 밀어넣었을 것 같음불맛 나고 진짜 맛있었다 !​3층으로 올라와서 로프트 옆 시계매장별안간 시계에 꽂혀버린 여성​너무 예쁘다~​시작까지 해 보고 은색으로 샀다​얘 너무 귀엽다 뭘까 근데 아직도 모른다​와, 이게 이렇게 비싼 거였구나​브라더브라더스? 뭐지.. 여튼 산리오랑 콜라보했는가봐​공룡이랑도 콜라보한 산리오 ㅋㅋㅋ​악 귀엽다 ​그리고 graph 와서 거의 30~40분 구경한 것 같은데, 제품 거의 다 본 것 같은데맥도날드랑도 콜라보했었ㄴㅏ봐..​또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편집샵에서 맨시티를 만나다​스펀지밥도 만나다​저 왼쪽 발매트 너무 갖고싶었지만 비쌌다 ​엄마가 향이 너무 좋다던 바디샤워여지껏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썼던 나..이거 사 보려고 미츠코시 1층도 가 봤는데, 폴라 기초케어 라인 뿐이었다^.ㅠ도대체 구매대행 해 주는 사람들은 어디서 사는 건지​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재정비하고 오호리 갈지, 텐진갈지 하다가 텐진 가기로 !공원 갈 날씨가 못돼...​하늘은 아름답고​​제모광고 ​오ㅏ 하늘 너무 이쁘다~ 역시 난 텐진파인가봐.. 뼛속까지 외국인인​★★★★☆ · Tempura restaurantmaps.app.goo.gl폴라에서 바디샤워 못 찾고, 저녁은 히라오로 왔읍니다​여전히 인기가 많으네요. 대기 한 5분도 안 하고 앉기는 했지만, 오징어는 오지게 퍼 먹고 다 남기고 갔는지, 직원분들이 퍼서 먹겠냐고 물어본다. ​얌얌​여기는 텐진에 인큐브한국 중국인들이 많이 있는데 왜냐면 몬치치가 많기 때문이다​★★★★☆ · Variety storemaps.app.goo.gl여기는 파르코에 빈티지 뱅가드생각해 보니가 파르코에 스누피샵을 안 갔네 ! 세상에 거기도 데려갔음 좋았을 텐데사람이 와글와글해서 기 빨려서 그냥 갔나 보다​★★★★★ · Home goods storemaps.app.goo.gl여기는, madu 옆에 있던 가게인데, 저 줄무늬 티셔츠 안에 입혀둔 세일러 셔츠가 예뻐서 찾다가 흠 없네ㅠ 없나봐~ 하면서 다니다가 극적으로 찾아서 결국 깔별로 흰색, 네이비 다 구매함^^​★★★★☆ · Grocery storemaps.app.goo.gl이온몰로 와서 이거 사 올 걸 뭔가 이온몰 물건도 적어진 느낌이라서 다음부터는 캐널 근처에 맥스밸류 가 볼까 싶음​퐌타 레몬​어제 사 온 메론이랑 귤사와랑 칼디 버섯과자랑 먹었다나는 버섯과자 그냥 그랬음..​6일차 귀국10:55분 비행기 티웨이항공오이시이우유 맛있네 (한국에서 흰 우유 안 먹는 사람)​공항에서 이토엔 말차를 만나서 ! 이거 궁금했는데 ! 하면서 바로 뽑았다.공항 오는 길에 한국드라마 좋아하는 우버택시 기사님을 만나서 재미있게 스몰톡 하면서 왔따​ㅂ2ㅂ2​후쿠오카 안녕~~~~이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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