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우레터▣ 주요일정▣ 오늘의 주요일정▣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출근길 뉴스 브리핑▣ 간추린 아침뉴스▣ 주요 신문 헤드라인▣ 정치관련 주요기사▣ 국회관련 뉴스▣ 주요 기후에너지환경기사 ▣ 요일별 아침뉴스(주요신문헤드라인)▣ 간추린 숏뉴스▣ 아침뉴스 헤드라인▣ Bloomberg News▣ 마케팅 뉴스클리핑▣ 간추린 경찰뉴스▣ 조간보고▣ 오늘의 역사 ▣ 슬로우레터4755조 원 투자 계획에 90도 폴더 인사, 이재용보다 더 숙였다: 슬로우레터 6월30일.=========================== [6/30(화) 국회 주요일정] ■국회의장①14:00 본회의 (본회의장) ■사무총장①14:00 본회의 (본회의장)-------------■본회의①14:00 (본회의장)-------------■의전행사①13:30 유엔아동권리위원회(UNCRC) 부위원장, 남인순 국회부의장 예방 (남인순 부의장실 / 본관 307호)-------------■더불어민주당①09:30 원내대책회의 (본관 원내대표회의실)②13:30 의원총회 (본관 246호)③14:00 본회의 (본관 본회의장) ■국민의힘 ①09:00 원내대책회의 (본관 245호)②10:00 윤용근 의원 주최 (회관 제10간담회의실)③11:00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57주년 창립기념식 (회관 대회의실)④14:00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 (본관 245호)⑤14:30 문화일보 주최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 ■조국혁신당①09:30 의원총회 (본관 로텐더홀)②14:00 본회의 (본회의장)③15:50 매불쇼 출연④19:30 남북경제교류협력아카데미 (한겨레평화통일포럼 교육장)--------------■주요 행사①07:00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민주당 (회관 제1소회의실)②08:00 조지연 의원실, 경총(회관 한국경영자총협회) 간담회 (회관 제6간담회의실)③09:00 김 현 의원실, 지역채널의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 (회관 제2간담회의실)④09:00 남인순 의원실, 지역사회통합돌봄, 여성주의 관점에서의 비판과 대안 모색 토론회 (회관 제8간담회의실)⑤09:00 복기왕 의원실, 버스 준공영제 공공성 강화를 위한 국회 토론회 (회관 제5간담회의실)⑥09:00 윤용근 의원실, 낙태 관련 법률안 쟁점에 대한 학술세미나 (회관 제10간담회의실)⑦09:00 이주영 의원실, 환자의 입장에서 본 실손보험의 문제점 정책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⑧09:00 이해식 의원실, 2026 양성평등 세대공감 지속가능한 화합의 길 컨퍼런스 (회관 대회의실)⑨09:00 조배숙 의원실, 아가페 여성 기독인회 관련행사 (도서관 대강당)⑩13:00 권칠승 의원실, 디지털헬스케어 토론회 (회관 제1세미나실)⑪13:00 김대식 의원실, 대한민국 ROTC 관련 간담회 (도서관 대강당)⑫13:00 차규근 의원실, 사회연대경제 새로운 주체 공익목적회사 설립운영법안 토론회 (회관 제3간담회의실)⑬13:00 최형두 의원실,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 (회관 제2소회의실)⑭13:00 한정애 의원실,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청회 (회관 제3세미나실)⑮18:00 정혜경 의원실, 청년도 일터에서 미래를 꿈꾸고 싶습니다&quot비정규직 청년 증언대회 (회관 제4간담회의실)--------------■소통관 기자회견①09:40 김병주 의원, 선택적 모병제 관련 기자회견②10:00 강경숙 의원, 서울대 10개 만들기 관련 기자회견③10:20 강경숙 의원, 부산시 영유아 사교육 조장 실태 규탄 기자회견④10:40 정혜경 의원, 이마트 현안 관련 기자회견⑤11:00 이성윤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⑥11:20 최수진 의원, 정부의 태릉 육군사관학교 전남 장성 이전 계획에 대한 반대 관련 기자회견⑦11:40 김소희 의원,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기자회견⑧13:40 윤용근 의원,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기자회견⑨14:00 박성민 의원, 부울경 투자 현안 관련 국회의원 합동 기자회견⑩14:20 신장식 의원, 호남정치 혁신 기자회견⑪14:40 김재원 의원, 대한축구협회 관련 기자회견⑫15:20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및 검찰개혁 관련 당원 단체 기자회견 =========================== [오늘의 주요일정·30일] 이재명 대통령 비상경제점검회의 ■ 분야별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10: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10:00 청와대) , 폭염 관련 건설현장 점검(14:30 서울 중구) , 치안·소방기관 격려 방문(21:00 서울 송파구) ▲ 조정식 국회의장, 본회의(14:00 본회의장) ▲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30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의원총회(13:30 본관 246호) 한병도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관 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부정·무능 선관위 해체 수준의 쇄신 및 재선거 촉구를 위한 청년·대학생 시국 대토론회(14:00 본관 245호) 정점식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9:00 본관 245호) 정점식 원내대표, 윤용근 의원 주최 ;(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 정점식 원내대표,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제57주년 창립기념식(11:00 의원회관 대회의실) 정점식 원내대표, 문화일보 주최 ;(14:30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 그랜드볼룸) ▲ 조국혁신당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 의원총회(09:30 본관 로텐더홀) 신장식 당대표 권한대행, 유튜브 출연(14:00) 김준형 원내대표, 의원총회(09:30 본관 로텐더홀) 김준형 원내대표, 유튜브 출연(15:50) 김준형 원내대표, 남북경제교류협력아카데미(19:30 한겨레평화통일포럼 교육장) ▲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세종특별시당 창당대회(11:00 유라운지 나성점) 천하람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천하람 원내대표, 여수MBC 라디오전망대 전화인터뷰(18:20) 천하람 원내대표, 주한미국대사관 주최 미국 독립기념일 기념식(18:30 그랜드 하얏트 서울 그랜드볼룸) [외교안보] ▲ 외교부,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 및 오찬(13:00) ▲ 외교부,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 사무총장 면담(17:00) ▲ 외교부, 미 독립 250주년 리셉션(18:00) ▲ 보훈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교류행사 발대식(13:50 전쟁기념관) [경제] ▲ 재경부, 대한민국 전략경제 포럼(08:00 서울 롯데호텔) ▲ 재경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15:00) ▲ 재경부, 수입란 포장·유통업체 방문(15:30) ▲ 기획처, 대한민국 전략경제 포럼(08:00 서울 롯데호텔) ▲ 기획처,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10:00 청와대) ▲ 공정위,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 점검회의(10:00 청와대) ▲ 공정위, 산하기관 업무보고(15:30 대회의실) ▲ 권대영 금융부위원장, 청년 재무상담 TF 3차회의(10:00 서민금융진흥원) ▲ 이찬진 금감원장, 주례 임원회의(10:00) ▲ 신현송 한은 총재, BIS 연례 컨퍼런스 출장(∼7월 2일) [증권] ▲ S&P글로벌 신용평가 기자간담회(10:00 은행회관) [산업] ▲ 국토부, 철기연-철도건설협회 세미나(14:00 의왕) ▲ 산업부, 광주 미래 모빌리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13:00 광주) [소비자경제] ▲ 농식품부, 닭고기 수급상황 현장 점검(14:00 경기 화성) ▲ 농식품부,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특별전 개막식(14:30 서울) ▲ 중기부,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10:00 서울) ▲ 중기부,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 선포식(15:00 SVC 서울) [테크] ▲ 최원호 원안위원장, SMR 안전규제 라운드테이블 개최(15:30 서울) ▲ 과기부, CMC 세미나(15:00 과학기술컨벤션센터) ▲ 과기부, NIA AI정책센터 개소식(17:00 NIA서울사무소) [사회] ▲ 공수처 정례브리핑(10:30 공수처 기자실) ▲ 오세훈 서울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10:30 마포구 백범로 23 케이터틀) [정책사회] ▲ 노동부, 노동안전 범부처 협의체(14:00 서울) ▲ 노동부, SSAFY 14기 수료식(14:30 서울) ▲ 기후부, 산업경쟁력을 위한 탈탄소·순환성 포럼(09:00 서울) ▲ 기후부, 서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용수공급 현장점검(09:00 전남) ▲ 기후부, 한-아르메니아 환경부 장관 면담(10:00 서울) ▲ 기후부,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 간담회(10:00 서울) ▲ 교육부,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현판식(14:00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 교육부, 제8차 미래교육차담회(14:00 정부세종청사) ▲ 복지부,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 브리핑(14:00 서울) ▲ 행안부,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참석(15:00) [문화] ▲ 문체부,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10:00 서울) ▲ 문체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개막식(15:00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국제](현지시간) ▲ 4월 S&P 코탈리티 케이스-실러 주택가격지수(미국 동부시간 09:00) ▲ 중국 외교부 정례 브리핑(16:00) ■ 총리 및 장차관 [재경부]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08:00 대한민국 전략경제 포럼(서울 롯데호텔) ▲ 이형일 1차관 15:30 수입란 포장·유통업체 방문 ▲ 허장 2차관 10:00 국무회의(청와대) 15:00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부동산분과위원회 [기획처] ▲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08:00 대한민국 전략경제 포럼(서울 롯데호텔) 10:00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청와대) [과기정통부] ▲ 구혁채 1차관 15:00 CMC 세미나(과학기술컨벤션센터) ▲ 류제명 2차관 10:00 국무회의 ▲ 박인규 혁신본부장 10:00 국무회의 17:00 NIA AI정책센터 개소식(NIA서울사무소) [교육부] ▲ 최교진 장관 10:00 국무회의(청와대) 14:00 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현판식(한국영유아보육·교육진흥원) ▲ 최은옥 차관 14:00 제8차 미래교육차담회(정부세종청사) [외교부] ▲ 조현 장관 10:00 국무회의 13:00 한-우크라이나 외교장관회담 및 오찬 18:00 미 독립 250주년 리셉션 ▲ 김진아 2차관 17:00 국제적십자사·적신월사연맹 사무총장 면담 [통일부] ▲ 정동영 장관 10:00 국무회의 [법무부] ▲ 정성호 장관 10:00 국무회의(청와대) [국방부] ▲ 안규백 장관 10:00 국무회의 [행안부] ▲ 윤호중 장관 10:00 국무회의(청와대) ▲ 김민재 차관 15:00 국유재산정책심의위원회 참석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10:00 국무회의(청와대) [보훈부] ▲ 권오을 장관 13:50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교류행사 발대식(전쟁기념관) [문체부] ▲ 김영수 1차관 10:00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서울) 15:00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개막식(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농식품부] ▲ 송미령 장관 10:00 국무회의(잠정)(서울) 14:30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특별전 개막식(서울) ▲ 김종구 차관 14:00 닭고기 수급상황 현장 점검 (경기 화성) [산업통상부] ▲ 김정관 장관 13:00 광주 미래 모빌리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광주) ▲ 문신학 1차관 10:00 국무회의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10:00 국무회의 [복지부] ▲ 정은경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 이형훈 2차관 14:00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 브리핑(서울) [기후에너지환경부] ▲ 김성환 장관 09:00 서남권 반도체 산단 전력, 용수공급 현장점검(전남) 10:00 한-아르메니아 환경부 장관 면담(서울) ▲ 금한승 1차관 09:00 산업경쟁력을 위한 탈탄소·순환성 포럼(서울) 10:00 국무회의(서울) ▲ 이호현 2차관 10:00 해상풍력 중장기 입찰 로드맵 간담회(서울) [노동부] ▲ 김영훈 장관 10:00 국무회의(서울) 14:00 노동안전 범부처 협의체(서울) ▲ 권창준 차관 14:30 SSAFY 14기 수료식(서울) [성평등가족부] ▲ 원민경 장관 10:00 국무회의(청와대) [국토부] ▲ 김이탁 1차관 10:00 국무회의(서울) ▲ 홍지선 2차관 14:00 철기연-철도건설협회 세미나(의왕) [중소벤처기업부] ▲ 한성숙 장관 10:00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서울) ▲ 노용석 1차관 15:00 벤처투자 계약문화 발전 선포식(SVC 서울)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 김종철 방미통위원장 10:00 국무회의(서울) [식품의약품안전처] ▲ 오유경 처장 10:00 국무회의(서울) [공정거래위원회] ▲ 주병기 위원장 10:00 국무회의 및 비상경제 점검회의(청와대) 15:30 산하기관 업무보고(대회의실) [금융위원회] ▲ 이억원 위원장 10:00 국무회의 ■ 국회 ▲ 국회의장 본회의(14:00 본회의장) ▲ 본회의 본회의(14:00 본회의장) ▲ 의원실 세미나 김태년 의원실, 경제는 민주당 제50강(08:00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남인순 의원실 등, 「지역사회통합돌봄, 성인지 관점에서의 대안모색」 토론회(10:00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이주영 의원실, 관리급여,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10:00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윤용근 의원실, 낙태 관련 법률안 쟁점에 대한 학술 세미나(10:00 의원회관 제10간담회의실) 복기왕 의원실 등, 버스 준공영제 공공성 강화를 위한 대안 모색(10:00 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 최형두 의원실 등, 대한민국 SMR 경쟁력 확보를 위한 국회 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권칠승 의원실, 디지털 헬스케어 진흥 및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관련 입법 방향 국회 세미나(14:00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차규근 의원실 등, 사회연대경제 새로운 주체 공익목적회사 설립·운영법안 국회토론회(14:00 의원회관 제3간담회의실) 김현 의원실, 5극 3특 시대, 지역채널의 역할과 케이블TV의 미래(14:30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한정애 의원실 등,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현황 점검과 향후 과제(15:30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정혜경 의원실 등, (미래를 꿈꾸고 싶은) 청년학생 비정규직 증언대회(18:30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 소통관 기자회견 김병주 의원, [선택적 모병제 관련 기자회견](09:40 소통관) 강경숙 의원, [서울대 10개 만들기 관련 기자회견](10:00 소통관) 강경숙 의원, [부산시 영유아 사교육 조장 실태 규탄 기자회견](10:20 소통관) 정혜경 의원, [이마트 현안 관련 기자회견](10:40 소통관) 이성윤 의원, [정치 현안 관련 기자회견](11:00 소통관) 최수진 의원, [정부의 포항출장샵 태릉 육군사관학교 전남 장성 이전 계획에 대한 반대 관련 기자회견](11:20 소통관) 김소희 의원, [서민민생대책위원회 기자회견](11:40 소통관) 윤용근 의원,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 기자회견](13:40 소통관) 박성민 의원, [부울경 투자 현안 관련 국회의원 합동 기자회견](14:00 소통관) 신장식 의원, [호남정치 혁신 기자회견](14:20 소통관) 김재원 의원, [대한축구협회 관련 기자회견](14:40 소통관)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및 검찰개혁 관련 당원 단체 기자회견](15:20 소통관) ■ 시도지사 ▲ 오세훈 서울시장 10:30 제76주년 6·25전쟁 참전유공자 위로연(마포구 백범로 23 케이터틀) 14:20 청년주거안정정책 현장방문(건국대학교) ▲ 유정복 인천시장 16:00 민선8기 인천광역시장 이임식(시청 중앙홀) ▲ 강기정 광주시장 09:00 제14대 광주광역시장 이임식(대회의실) 15:00 제2회 광주 군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국방부) ▲ 최민호 세종시장 10:00 제4대 세종특별자치시장 이임식(여민실) ▲ 김영환 충북지사 09:00 충혼탑 참배(오창) 10:30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문화홀) ▲ 김태흠 충남지사 10:00 제39대 충청남도지사 퇴임식(문예회관) ▲ 이철우 경북지사 07:20 화공 굿모닝 특강(다목적홀) 16:00 소방공무원 임용장 수여식(접견실) ▲ 박완수 경남지사 14:00 국가유공자 위문 및 봉사활동(함안군) ▲ 오영훈 제주지사 10:00 2026년 상반기 정기 유공자 표창 수여식(탐라홀) [대구경북] ▲ 경북 미래 전략 방안 모색 경북 세미나(13:30 경북도청) ▲ 구미칠곡축협 가축경매시장 준공식(10:30 선산읍 선산대로 1560-3) [인천] ▲ 박찬대 인천시장직 인수위 해단식(11:00 송도 G타워) [전북] ▲ 전북지사직 인수위원회 최종 보고회(10:30 전주대) [경남] ▲ 제35회 창원 야철제 개최(18:00 성산패총) ▲ 경남도, 호국보훈의 달 국가유공자 위문·주거환경개선(14:00 함안군) ▲ 진주시 시민상추천위원회 위촉식(11:00 진주시청) [제주] ▲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 정책보고회(14:00 인수위원회) ▲ 오영훈 제주지사 퇴임식(14:00 제주도) [대전충남] ▲ 김태흠 충남지사 퇴임식(10:00 충남문예회관) [광주전남] ▲ 이정선 광주시교육감 퇴임(10:00 광주시교육청) [경기] ▲ 김동연 경기지사 퇴임(10:00 도청) [충북] ▲ 제36대 충청북도지사 이임식(10:30 문화홀) ▲ 충북도지사 인수위원회 기자간담회(13:30 도청 브리핑룸) ▲ 충북대-교통대 글로컬 사업 평가 결과 발표(12:00) [강원] ▲ 민선 9기 강원도지사직인수위 기자회견(14:00 도청 브리핑룸) ▲ 2026년 자치경찰위원회 6월 정기회의(14:00 위원회 회의실) ▲ 춘천시 새마을금고 보조금 계좌 협약식(15:00 춘천시청 회의실) [부산] ▲ 전재수 부산시장직 인수위원회 최종 브리핑(14:00 부산시의회 브리핑룸) [울산] ▲ 천창수 울산시교육감 퇴임식(15:00 울산시교육청) ■ 시민단체 ▲ 서비스일반노동조합, 이재명 정부는 공공부문부터 노조법 2조 공약을 지켜라! 대형 로펌 뒤에 숨은 중소벤처기업부·국세청 규탄 기자회견(10:00 정부서울청사 본관 앞) ▲ 무기박람회저항행동,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 시민사회 긴급행동,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집단학살 공조하는 방산포럼 규탄 기자회견(11:00 청와대 앞) ▲ 대한간호협회, 진료지원 간호사 교육체계 정상화 2차 촉구 대회(10:30 청와대 분수대 일원 및 사랑채 건너편 횡단보도 남측 일대) ■ 스포츠 ▲ 프로야구=롯데-두산(잠실) SSG-KIA(광주) 삼성-NC(창원) kt-한화(대전) LG-키움(고척·이상 18시30분) ▲ 펜싱=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9시·제천 세명대 체육관 등)=========================== 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 (매-세-지, 6월30일) 1. 정부가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민보고회를 열고 반도체,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등 이른바 ‘3대 메가프로젝트’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신규 반도체 공장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광주 일대에 총 800조원을 투자해 4기의 팹을 건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두 회사가 절반씩 부담해 최첨단 팹을 각각 2기 짓는다는 계획입니다. 2. 정부가 전월세 안정을 위해 ‘신속 공급’ 카드로 꺼냈던 신축매입임대가 정작 착공 단계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민간 사업자와 약정한 물량은 쌓이고 있지만 실제 주택 공급으로 이어지는 착공과 매매계약은 미뤄지는 상황입니다.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기준으로 수도권 신축매입임대 착공 물량은 5300호로 집계됐습니다. 정부가 지난해 9·7 대책에서 향후 5년간 수도권에 공급하겠다고 밝힌 12만6000호의 4.2% 수준에 그칩니다. 3.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습니다. 홍 감독은 29일(한국시간)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였던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24년 7월 축구대표팀 감독직에 부임해 내년 1월 아시안컵까지 계약했던 홍 감독이 임기 7개월을 남기고 물러난 것입니다. 4.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 인도네시아가 정부의 ‘무리한 돈풀기’로 재정이 악화되자 국제 금융 시장에서 경고등이 켜지면서 자본 이탈이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루피아 가치는 1998년 외환위기 때보다 더 추락했고, 인도네시아 증시는 올 들어 전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 중입니다. 급기야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글로벌 은행들은 자금을 본사로 대거 송금하며 리스크 축소 작업에 착수했습니다.=========================== 2026년 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탈모 건보 토론회’ 돌연 취소 → 복지부, 비판 여론에 '속도조절'... 의료계와 환자단체를 중심으로 중증질환 우선론, 건보 재정 악화 우려... 비판이 거세지자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해석.(매경 외) 2. 48개국 체계 월드컵 대륙별 예선 성적표 → ▷아시아는 日·호주만 32강행(22.2%). 반면 ▷유럽은 16개국 중 13개국(81.3%) ▷아프리카는 10개국 중 9개국(90%) ▷북중미는 6개국 중 3개국(50%), ▷남미는 6개국 중 5개국(83.3%)이 토너먼트에 진출했다.(문화)▼ 3. 한국 감독 물망에도 올랐던 캐나다 감독... 캐나다는 16강 → 남아공 1-0 꺾고 16강. 그동안 축구는 캐나다에서는 비인기 종목... 월드컵 본선 진출은 이번이 세 번째였고 이전까지는 1승도 없었다. 제시 마시 캐나다 감독(53)은 한국 감독 영입 접촉이 있었다.(동아) 4. 너무 커도 별로... 가장 인기 있는 TV 크기는 65인치 → 65인치 TV는 5년 연속 판매 점유율 1위, 올해 1~5월 기준으로도 17.8%의 점유율로 2위(55인치)와의 격차를 뚜렷하게 벌렸다. 3위는 43인치.(매경) 5. 영국도 결혼 축의금 갑론을박 → 결혼식 한 번 참석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 약64만원(316파운드)... 31%가 비용 때문에 결혼식 초대를 거절한 경험. 신랑·신부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영국의 평균 결혼식 비용이 2만파운드(약 4066만원)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매경) 6. 노인회장도 ‘75세로 올리자’는데... 노인 연령 기준 선뜻 못 고치는 이유는? → 은퇴 후 복지 공백이 10년 이상으로 길어지기 때문. 지하철 같은 소소한 복지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장기요양보험 등 생계 유지에 필요한 다양한 복지까지 끊길 수 있기 때문.(한국)▼ 7. 내 배터리 Wh 계산하는 법 → 7월 1일부터 160Wh를 초과하는 배터리 지하철, 열차 반입 금지. 배터리의 Wh를 구하기 위해선 Ah(암페어)와 V(전압)를 곱하면 된다. 만약 배터리가 20,000mA, 3.7V라면 mA를 A로 전환해 20A x 3.7 㵴Wh가 된다.(세계 외) 8. 박사 3명 중 1명은 백수 → 33.3%가 직업 없어. 이 중 일자리를 갖고 싶지만 갖지 못한 비율이 27.7%, 아예 구직 활동을 하지 않는 비경제활동 비율은 5.6%... 특히 청년 신규 박사 가운데 무직자 비중도 역대 처음으로 50%를 넘어섰다.(세계) 9. 직장인 1년에 1/3은 논다 → 내년 휴일 올해보다 하루 많은 119일,.. 3일 이상 연휴는 총 10번. 설 연휴(2월 6~9일)가 가장 길어 나흘... 연,월차 등 더하면 직장인들 1년에 1/3이상 노는 셈.(중앙) 10. 월드컵 출전국 64개국 확대? → FIFA의 출전국 확대 기조는 계속되고 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30년 월드컵에서 참가국을 64개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오늘날 축구는 돈이 모든 것을 좌지우지한다는 비판도.(문화)=========================== 26/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청 “문 전 대통령과 오찬, 취임 직후부터 추진”.1.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에 대해 “취임 직후부터 추진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불거진 계파 갈등을 수습하기 위해 전현직 대통령이 만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선을 그으면서 전직 대통령에게 고견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습니다.전직 대통령 가운데 유일하게 살아계신 분인데, 더 이상의 갈등 국면이 이어지지 않기를 기대합니다~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이번 주 임명 전망.2.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마무리된 가운데 여야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 채택 없이 곧바로 인준안이 처리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국민의힘이 한 후보자의 부동산 문제에 대한 공세를 펴면서 총리 자질이 없다고 몰아세우고 있지만, 민주당은 이번 주 중 인준안을 처리하겠다는 방침입니다.장관 청문회에서 했던 얘기 반복하는 수준의 청문회를 보면 인사청문회 이제 그만하는 게 어때?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치도박“.3. 국민의힘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정치 도박이라며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청와대가 이재용 회장과 최태원 회장과 함께 호남 지역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발표했다“며 문제는 특정 지역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전략산업을 정치 논리로 결정했다”고 지적했습니다.포항 앞바다에서 기름 나온다고 ‘대왕고래’ 잡는다고 사기친 놈들이 그게 할 소리냐 임마들아~ 장동혁 또 징계 정치로 가나.4. 장동혁 대표가 의원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많은 징계 요청이 있었고, 미뤄 놓은 부분에 대해 어떤 결론이든 답할 때가 됐다”고 밝히면서 또 징계 정치로 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장 대표가 친한계와 개혁 성향 의원들을 겨냥한 징계를 시사하면서 당 내홍이 더 확산될 것으로 관측됩니다.지지율 상승에 한층 고무된 장동혁도 그렇지만, 퇴진 주장하는 소리도 그만큼 작아졌다는 거지~ 민주당, 선관위 특검 당론으로 추진.5. 선관위에 대한 국정조사가 속도를 내면서 선관위 개혁을 둘러싼 여야 대립이 선명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선관위 개혁의 필수 관문으로 개헌을 제시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 도입에만 방점을 두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이 특검을 하기로 하면서, 이후 특검이 속전속결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선관위 개혁을 위해 개헌을 필수적인 만큼 할 수 있으면 특검도 하고 개헌도 하고 다 합시다~ 경찰,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무단 수색’ 피의자 조사.6.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여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 선수를 무단 수색한 피의자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범행에 조직적 배후가 있었는지 등을 조사했으며, 당시 조사에는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 가담자들의 변호를 맡았던 서부자유변호사협회 소속 변호사가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서부지법폭동사태’를 ‘서부자유’라 부르는 변호사가 ‘무단 수색’은 ‘정당 수색‘이라고 주장하려나? 신천지 국힘 집단 가입은 윤석열 측 요구.7.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교인 6만 5천 명의 국민의힘 입당 시기를 대선과 총선 그리고 지방선거와 당대표 선거를 앞둔 시점으로 파악했습니다. 합수본은 집단 입당이 윤석열 측 요청으로 이뤄진 정황을 포착하고 신천지와 국민의힘을 연결한 인사가 누구인지를 찾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꽁꽁 숨어서 머리카락도 안 보이려고 하겠지~ 하지만 그래도 위헌 정당으로 정당 해산 갈 겁니다~ 서울구치소, 김세의 독방 배정 논란.8. 구속기소 된 가세연 대표 김세의가 ‘다른 명예훼손 피해자들로부터 사적 보복을 받을 위협이 있다’고 주장해 독방에 배정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정 당국은 “독방 수용 배경에 대해선 밝힐 수 없다”면서도 “수용자의 요청만으로 독방을 배정할 순 없고, 필요성이 있는지 자체적으로 따진다”고 말했습니다.죄짓고 들어간 놈들치고 사적 보복의 대상이 아닌 사람이 어딨나? 혼거방도 교정 생활의 일불세~ 교주 이만희 “구속 풀어달라” 적부심 기각.9. 신도 5만 명 이상을 국민의힘 집단입당 시킨 혐의로 구속된 신천지 이만희 교주가 구속된 지 불과 이틀 만에 석방해달라며 구속 적부심을 신청했지만, 기각당했습니다. 합수본은 이만희의 지시 하달 경로를 파악했으며, 압수수색에서 국민의힘 당원명부 등을 확보해 신천지 측과 대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이 인간도 하도 못된 짓을 많이 해서 보복 당할지 몰라 독방에서 기거하겠네? 하여간 문제야 문제~ 촉법소년 기준 13세로 '조건부 하향결론.10. 정부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조건부 하향 쪽으로 결론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근 공론화 작업을 거치며 촉법 연령을 만 14세로 현행 유지하는 방안이 거론됐으나 강력 소년범죄에 대한 지속적인 우려와 기준 하향을 요구하는 여론이 크면서 강력 범죄에 대해 13세 하향을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신통알이 줄곧 주장하던 게 범죄 유형에 따른 하향이었는데, 그렇다면 강력 범죄의 기준은 뭘까요? 며느리와 동생에게 관급공사 챙겨준 도의원.11. 경북도의원 4선에 성공한 박영서 의원이 대표로 있는 아스콘 업체가 경북도와 지역구 문경시에서 수의계약으로 사업을 독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방의원이 운영하는 업체는 수의계약을 맺을 수 없지만, 제품을 만드는 업체가 그 지역에 한 곳뿐이라면 예외적이라는 것을 악용해 왔습니다.독점 업체가 문제 될 것 같으니까, 며느리와 동생 앞으로 간판만 달아 놓았다고~ 경북 참 살기 좋아~ '공산주의우려 포항출장샵 딛고 호평받는 맘다니.12.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진보 돌풍'을 일으키며 뉴욕시장에 취임한 지 반년이 됐습니다. 보수 진영에서는 맘다니의 급진적 정치 성향이 부유층의 이탈을 초래하고 뉴욕시 몰락을 초래할 것이라고 했지만, 임기 초 실제로 그가 보인 모습은 현실과 유연하게 타협하는 실용주의적 노선에 가깝다는 평가입니다.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까지 전부 빨갱이라고 했지만, 이 역시 마찬가지 아닐까? 이해찬이 있었다면&quot민주당 갈등에 소환되는 '킹메이커'.장동혁 '무능한 지휘관홍명보 비판한 이재명 거울 보라.한동훈 오세훈·이준석 누구와도 손잡겠다. 보수 재건 시작.국민연금 231조 역대급 수익에 “고갈 5년 더 늦춰져”.경찰 '당원명부 요구'에, 국힘 법왜곡죄 포함 책임 묻겠다.“공안·테무경찰” 조롱당한, 경찰관 ‘올공 시위’로 피해 호소.일 방위상, 블랙이글스에 관심 일본 노후 훈련기 교체 후보?.미-이란, 공격 중단 합의 30일 도하 회담서 호르무즈 논의.'32강행 좌절축구 국대 오늘 귀국 '공항 인터뷰도 안 한다'.‘돈은 아내가, 살림은 내가’ 남성 전업주부 27만 명 최다. 길을 걷다가 돌을 보면, 약자는 그것을 걸림돌이라 하고, 강자는 그것을 디딤돌이라고 한다.-토마스 칼라일-=========================== 2026년 6월 30일 이세철의 출근길 뉴스 브리핑 “시간은 같아도 결과는 다릅니다” 정치/외교 1. 대통령, 1일 민주당 원내대표단 초청 만찬이재명 대통령이 7월 임시국회 내 처리해야 할 입법 과제 등을 논의하기 위해 다음달 1일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등 원내대표단을 초청해 만찬을 진행하는 한편 민주당은 다음달 3일 서울 모처에서 하반기 국회 운영 방안을 논의하는 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고함 2. 상임위원장 선출·한성숙 총리 인준안 채택민주당이 30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단독으로 상임위원장 선출 및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안 채택에 나서지만 18개 상임위원장을 독식할지에 대해서는 막판까지 고심을 이어간다고함 3. 민주당, 선관위 특검 추진민주당이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정부·여당의 지지율이 하락한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지목되자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 규명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를 당론으로 추진한다고함 4. 국힘 윤리위, 다음달 6일 징계 안건 회의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다음 달 6일 친한동훈계 인사와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미래 소속 의원 등에 대한 징계 안건을 결정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함에 따라 당내에선 장 대표를 향한 역풍이 불가피해졌다고함 정부/공공/지자체1. 재난 재해 및 대응, 정부, 국회, 장·차관, 경제부처, 시·도지사, 법원 등 주요 일정과 전국 기름값 동향은 출근길 Daily Report를 참고 바랍니다. 2. 탈모 건보 공론화 중단정부가 탈모 치료 건강보험 급여화를 둘러싼 비판이 커지자 다음달 4일 개최 예정이던 탈모 치료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국민참여 토론회를 전격 취소하는 등 정책 추진 일정을 무기한 연기했다고함 3. 내달 2일 산하기관 업무보고 받는 금융위금융위원회가 7월 15일로 예정된 이재명 대통령의 업무보고 이전에 내달 2일 금융감독원을 비롯 산하기관으로부터 비공개 업무보고를 받음에 따라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는 이번주를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함 4. 국수본부장 오늘 퇴임경찰청장 인선이 1년 반째 미뤄지는 가운데 박성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장이 30일 정년 퇴임함에 따라 경찰 조직의 양대 축 모두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며, 차기 국수본부장으로 홍석기 경찰청 수사국장과 배대희 안보수사국장, 최보현 서울청 수사차장 등이 거론된다고함 5. LH, 8개월째 수장 공백정부가 수도권 공급 확대와 신축 매입임대, 공공택지 조기 공급을 주택 공급의 핵심 축으로 내세웠지만, 정작 이를 집행할 LH는 지난해 10월 이후 현재까지 사장 자리가 비어 있다고함 6. 환경공단 임상준 이사장 취임 후도 수사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이 환경부 차관 시절 폐타이어 재활용 업체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임 이사장의 환경부 차관 재직 당시뿐 아니라 공단 이사장 취임 이후 관련 업체와의 연관성까지 들여다보고 있다함 7. 민원 압박한 성남시의원 논란국민의힘 소속 A 성남시의원이 최근 SNS에 분당구청 사회복지과 공무원의 이름을 반복적으로 공개하며 경로당 싱크대 서랍장 수리 업무 처리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경로당 싱크대 서랍장 수리 민원은 관리사무소의 소관일 뿐 구청 업무가 아니라고함 경기종합1. 해외 빅테크 매출 2% 과세안 발의민주당에서 구글, 넷플릭스 등 해외 빅테크에 매출의 최대 2% 내에서 디지털세를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법 개정안이 발의됨에 따라 국회 문턱을 넘으면 빅테크가 한국에서 올린 막대한 수익에 대해 과세당국이 세금을 부과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함 2. 작년 상장사 27.6%, 대출이자도 못 냈다지난해 국내 상장사 중 대출이자조차 감당하지 못하는 한계기업 비중이 27.6%로 주요국 중 가장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예술·스포츠 및 여가 관련 서비스업(60.0%)이 가장 높다고함 3. 자동차업계, 생산 단가 줄이기 초비상전기차 캐즘 장기화와 글로벌 수요 둔화, 원자재·인건비 상승이 겹치면서 국내 완성차 업체는 생산 효율을 높이고 원가를 낮추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함 4. 백화점 올해 외국인매출 3조시대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22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롯데·신세계·현대 등 국내 백화점 빅3의 외국인 매출이 역대 최고 규모인 3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함 5. 임대업 연체 8배 급증경기 불황의 그늘이 길어지면서 은행에 가장 안정적인 대출 업종 중 하나였던 부동산임대업에도 부실 경고등이 켜지면서 금융채무 불이행으로 등록된 부동산임대업의 대출 원금이 2022년 1000억원에서 올해 3월 기준 8000억원으로 8배 늘었다함 6. 숙박업소 내 무등록 게임영업 확산일부 숙박업소에서 적법한 등록 없이 객실 내 PC에 게임물을 설치해 제공하는 등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과 유사한 영업 사례가 확산되자 게임물관리위원회가 숙박업소의 무등록 게임제공 영업 행태를 근절하기 위한 예방 활동에 나섰다함 금융/교통/부동산1. 야간 환율, 외국인 주식 매도에 상승30일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서울 정규장에서 외국인이 주식을 대거 매도한 여파로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11.00원 오른 1,543.00원에 마감했다함 2. 달러당 161.97엔미국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에 달러 강세가 이어지는 반면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에도 미·일 금리 격차가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29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 가치가 달러당 161.97엔까지 떨어지며 약 39년 반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함 3. 국민연금, 국내 주식 리밸런싱 재개국내 주식 비중이 30%를 넘어선 국민연금이 다음달 최대 74조원에 달하는 국내 주식에 대한 리밸런싱을 재개하지만 시장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매달 1조~2조원을 순매도할 것으로 증권가는 전망하고 있다함 4. 국세청, 농협중앙회 특별세무조사국세청이 강호동 중앙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자금 흐름과 탈세·횡령 등 위법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이 농협중앙회를 상대로 특별세무조사를 시작했다고함 5. 상장사 95%는 주가 하락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가 상장된 이후 코스피·코스닥 상장 종목 가운데 상승한 종목은 105개(4.4%)에 그친 반면 2268개 종목(95.6%)은 하락했고, 하락 종목의 평균 수익률도 -26.9%를 기록했다고함 6. 한화생명, 애큐온캐피탈 품는다한화생명이 업계 17위 캐피털사인 애큐온캐피탈과 5위 저축은행인 애큐온저축은행을 인수함에 따라 종합금융그룹에 한 발짝 다가섰다고함 7. 벤치마킹에 토스증권 골머리한때 토스증권의 차별화 무기였던 주식모으기와 투자자 커뮤니티, 어닝콜(실적 설명회) 요약 서비스가 경쟁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으로 빠르게 번지면서 서비스의 차별성이 희석돼 원조격인 토스증권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함 8. 금값 다시 오른다미국 연준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되면서 금값이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유가 하락이 실제 물가 둔화로 이어진다는 점이 확인되면 연준은 금리 인상보다는 인하 쪽으로 방향을 전환할 가능성이 크고 주요 선진국(G10)의 확장적 재정 정책 기조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금값은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함 9. 7월 전국 3만가구 분양다음달 전국에 총 2만9671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으며 이는 전년 동월(2만2793가구)보다 30% 증가한 규모로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68%(2만252가구)가 공급된다함 10. 대전역세권 개발 좌초 위기대전역 일대 상업과 주거, 고층 복합시설을 짓는 역세권 재개발 사업비가 당초 계획보다 78.9% 늘고 핵심 상업 시설의 임차 수요도 불확실해지자 시행사인 한화건설이 조만간 사업 중단 여부를 결정한다고함 사회/교육/의료/이슈1. 노쇼사기 계좌도 거래 정지노쇼사기 등 물건이나 서비스 거래를 가장한 신종 피싱 범죄에도 계좌 거래정지 조치가 적용되며 피해자가 경찰에 신고하면 금융회사가 의심계좌를 우선 막고 필요하면 최대 60영업일까지 입출금을 차단한다고함 2. 신규 HIV 감염인 927지난해 새롭게 신고된 HIV 감염인은 927명으로 국적별로는 내국인이 659명, 외국인이 268명으로 성별로는 남성이 822명으로 전체의 88.7%를 차지했으며 여성 감염인 중에서는 외국인이 84명으로 80.0%를 차지했다고함 3. 환경미화원 경쟁률 최고 50 대 1거리 청소와 폐기물 수거 등을 맡는 환경미화원은 수당을 포함한 초임 연봉이 5000만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최근 들어 지원자가 몰리는 직종이 됐지만 면접관 구성이 폐쇄적이고 면접 평가의 배점이 너무 높아 밀실 채용 논란이 제기된다함 국제1. 뉴욕 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2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다우존스 0.59% 상승, S&P500지수 1.18% 상승, 나스닥 2.07% 상승 마감했다함 2. 국제 원유, 중동 긴장에 상승29일(현지시간) 7월물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미국과 이란간 긴장이 다시 고조되면서 2.2% 상승한 배럴당 70.75달러로 8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73.15달러로 전장보다 1.6% 올랐다고함 3. 국제 금값, 국제유가 상승에 하락29일(현지시간) 8월 인도분 금 선물은 국제유가 상승에 59.80달러(1.46%) 내린 트로이온스당 4,036.50달러에 9월 인도분 은(銀) 선물 가격은 1.8% 가까이 밀린 온스당 58달러 중반대를 나타냈다고함 4. 치사율 15% 포와산 바이러스 유행미국 북동부를 중심으로 진드기를 매개로 전파되는 포와산 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늘고 있으며 치료법이나 백신이 없어 사망률이 최대 15%에 달한다고함 5. 외국자본 떠나는 인니인도네시아가 정부의 무리한 돈 풀기로 재정이 악화되면서 루피아 가치가 1998년 외환위기 때보다 더 추락하고, 증시는 올 들어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자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글로벌 은행들이 자금을 본사로 대거 송금하며 리스크 축소 작업에 착수했다함 6. 러시아, 연료 부족 공식 인정우크라이나가 최근 수개월간 러시아 군수시설과 에너지 인프라스트럭처를 겨냥한 장거리 드론 공격을 크게 늘린 영향으로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처음으로 연료 부족 사태를 공식 인정했다고함 7. 베네수엘라 시신가방 1만개 준비베네수엘라 연쇄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7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유엔을 비롯해 국제사회는 사망자 급증에 대비해 시신을 담을 가방(보디백) 1만개 준비에 나섰다함 8. 페루 대선 후지모리 확정페루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가 0.27%포인트 당선을 확정했다고함 궁금한 이야기1. 민주당 적통 논쟁 민주당 지지층이 전통 지지층과 뉴이재명 지지층으로 분열되다 보니 8·17 전당대회를 앞둔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때아닌 적통 논쟁이 벌어지고 있지만 정청래 전 대표는 노무현을 사랑한 사람들의 모임활동을 배경으로 정치에 입문했지만, 2006년 이후 당시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이 노무현 대통령에게 반기를 드는 과정에서 정 의장 편에 섰고, 김민석 총리는 스스로를 김대중 키즈라고 강조하지만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가 아닌 정몽준 후보와의 단일화를 주장했다고함 山河 같은 壽富貴를 千年萬年 누리소서. 하늘 아래 쓸모없는 재목은 없다.상으로 권유하고, 은혜로 감동시켜라=========================== 26년 6월 30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특검 추진을 당론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환영 뜻을 밝혔는데, 다만,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은 표류하고 있어 민주당 단독 추진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어떤 결정을 하든 사퇴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어느덧 익숙해진 '사퇴 요구'가 또 반복됐지만, 장 대표는 징계 으름장을 앞세워 역공에 나서는 모습입니다. ■여야가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만났지만, 법사위원장직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 또다시 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국민의힘이 법사위 양보 요구만 반복하고 있다며, 내일까지 상임위를 구성하지 못한다면 국민 뵐 낯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와 인공지능 대규모 투자 계획을 발표하자, 두 기업 수장에게 국민 영웅이란 칭호를 붙이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특히 서남권 등 지방에 대한 기업 투자가 손해가 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단 의지도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요청에 따라 현지 시간 30일 양측이 회담한다고 예고했지만, 이란은 향후 며칠간 어떤 협상도 하지 않겠다고 밝혀 혼선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종전 협상의 핵심 쟁점인 동결자금에 대해서도 이란은 일부가 반환될 거라고 주장했지만, 미국 측에서는 해제됐다는 발표가 없는 상황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두고 공방을 벌이던 미국과 이란이 극적으로 무력 충돌을 중단하고 다시 협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언장담과 달리, 호르무즈의 지정학적 약점을 쥔 이란이 판을 주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 이스라엘군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레바논 남부 지역에 정규군을 배치해 국가 통제권을 확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운 대통령은 현지 시간 29일 자국을 방문한 브래드 쿠퍼 미 중부사령관을 만나 군대를 통해 남부 국경까지 국가의 공권력을 확대할 확고한 의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네수엘라를 강타한 연쇄 지진 포항출장샵 사망자가 1,719명으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고, 비공식 집계로 실종자는 8만 명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여진은 500차례 넘게 이어지고 있고, 폭우도 예고돼 있어서 대피소 건설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고교야구 경기에서 광주 지역 학교를 상대로 5·18 민주화 운동 비하 논란에 휩싸였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구호가 나왔습니다. 비판이 커지자 해당 학교는 사과문을 올리고, 서울시교육청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기 탈락 이후, 감독 선임 과정에서의 공정성 논란이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2년 전 고발 사건에 대한 결론은 아직인데, 경찰은 필요한 수사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홍명보 감독이 축구대표팀의 북중미월드컵 성적 부진 책임을 지고 사퇴했지만 팬들의 분노는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 응원단 '붉은 악마'는 홍 감독이 축구계를 영원히 떠나야 하고, 이번 기회로 축구협회 내부도 개혁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음주 뺑소니'와 이른바 '술타기수법으로 사회적 공분을 샀던 가수 김호중 씨가 오늘(30일) 오전 출소합니다. 만기 출소일보다 5개월가량 이른 가석방입니다. ■더위가 다시 강해지면서 서울에 열흘 만에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는 장마는 내일 제주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06월 30일 주요신문 헤드라인★★ 《경 제》 ☞AI 심장에 1000조 쏟는다…전국 18.4GW AIDC 구축 승부수...정부, AIDC 국가전략산업 지정...SK·네이버·GS 참여, 2035년 아태 최대 AI 허브 목표 ☞3척 남았는데…호르무즈 피격 소식에 탈출 행렬 ‘올스톱’...미-이란 종전 MOU 이후...韓 선박 줄이어 해협 탈출...25일 이란 공격에 유조선 피격...우리 선박 3척 다시 발 묶여 ☞문제는 공장이었다… 반도체 호황, 제주만 비켜간 이유...수출 72%가 반도체인데 성장률 1.7%…전국 뒤흔든 '반도체 효과', 제주만 달랐다...제주반도체 본사는 제주, 생산은 해외…GRDP가 보여준 생산기지의 힘 ☞이제 야구에 기대야 하나…월드컵 본선 좌절에 속 쓰린 유통가...광화문 인근 편의점, 홈쇼핑 판매 늘었는데…아쉬워...일부 편의점 점주들 홍명보 출입금지…준비했던 프로모션 휴지 조각 ☞축협, 매년 공공지원만 100억 넘어…정부, 내년 예산 손보나...대표팀 졸전으로 32강 좌절...李대통령, 재발방지 마련 지시...정부·공공재원 축협 예산 10%...문체부, 지원 지속여부 따질듯 《금 융》 ☞AI 차익실현에 亞 증시 혼조…유가는 중동 긴장에 소폭 상승...반도체주 약세 지속…유가는 전쟁 이전 수준 유지...시장 유가 상승 위험 여전 ☞AI 랠리에 빚투까지…월가에서도 레버리지가 시장 흔든다...마진대출 1.4조달러·레버리지 ETF 2200억달러 사상 최대...韓 증시 급등락에 위험성 재조명 ☞모처럼 웃음꽃 핀 코스닥…정책자금 호재에 8%대 급등 마감...바이오 중심 투심 회복…성장주 반등 기대감...정책자금 유입에 시가총액 상위 성장주 랠리 ☞삼전·닉스보다 시총 낮아진 비트코인…'줍줍찬스'냐 '탈출신호'냐...9000만원선 깨지며 한때 8957만원까지 후퇴...ETF 자금 유출, 매파 연준, 중동 리스크 등 '3중 악재'...바닥 치고 반등할 것&quotvs 더 떨어질 수 있다 ☞외국인 7.7조 ‘셀 코리아’…환율 1545.2원 마감 금융위기 후 최고...‘셀 코리아’에 한국물 투매...장중 1545.7원까지 치솟아 《기 업》 ☞같은 메모리인데 마이크론은 11배...하이닉스는 6.6배...AI 호황에 사상 최대 실적 전망에도 저평가…격차 더 벌어져...이익 변동성이 발목…빅테크 투자 꺾이면 실적 급변 경고도...이익 규모는 삼전·닉스가 오히려 앞서...발목 잡는 건 '이익 지속성'...구조적 디스카운트…환율·EM 쿼터도 ☞잘 나가는 삼성전기, 필리핀서 ‘AI 제조인재’ 선점...필리핀국립대 딜리만 공대와 산학협력...현지 인재 확보…주요 대학 협력 확대...AI 수요 급증에 내년 영업익 3조 추정 ☞하반기 실적 기상도…K뷰티·렌탈 웃는다, 건자재는?...한국콜마, 수출 물량 타고 분기 최대 실적...코웨이 1173만 계정…반복매출 방어력 부각...건설수주 늘었지만 기성 부진에 회복 시차 ☞체급 더 키우는 삼성바이오…유럽법인 이어 6공장·3캠퍼스 청사진...2분기 호실적 전망 속 중장기 동력 선제 강화…글로벌 생산·영업거점 이어 신규 모달리티 확장...연내 네덜란드 법인 신설 및 6공장 착공 계획 확정…제3캠퍼스선 펩타이드 등 영역 확장 노려 ☞HBM 빈틈 파고든 中 메모리…글로벌 공급망 흔드는 변수 되나...애플, 中 CXMT 메모리 검토…공급망 변화 신호탄...HBM 공급난에 범용 D램 가격 1년 새 10배 급등...삼성·SK HBM 집중 사이 中 점유율 빠른 확대...초격차 유지와 범용 경쟁력 확보 함께 필요 《부 동 산》 ☞수도권도 청약 양극화…서울 ‘북적’ 경기·인천 ‘소외’...수도권 본청약 완판 21% 그쳐...‘줍줍’ 3곳 중 2곳은 ‘올 미달’ ☞“서울 집 대체 누가 이렇게 샀나 봤더니”…외지인 비중 45%로 ‘전국 3배’...2024년 ‘주소지 다른 소유’ 30% 첫 돌파...경기도 6.8%·부산 27.8%에 그쳐...‘보유→거주’ 중심 세제 개편 신호 ☞민간 개발 막히자… 중견 건설사, 3기 신도시 공공주택으로 몰린다...LH 올해 발주 물량 수도권·3기 신도시에 집중...금호·계룡·동부·우미, 민간참여 공공주택 수주 확대...PF 부담 적지만 공사비 상승·수주 경쟁은 변수 ☞국토장관 10년 걸리던 첨단 산업단지, 절반 이상 줄일것...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서 인프라 구축계획 ☞LH, 분당 6·S3구역 사업시행자 지정…1기 신도시 정비 속도...공공시행 동의율 80.44% 확보...시공자 선정 등 후속 절차 착수 《사 회》 ☞올림픽공원 집회 한 달, 수사 대상 벌써 139명…경찰, 집회 개입에는 신중론...25일째 이어지는 올림픽공원 집회...업무집행 방해 등 수사 대상 139명...경찰 “시민 의사 표현 최대한 보장” ☞'살해 예고'까지 떴다…홍명보 감독 사퇴에도 민심 '폭발'...남아공전 졸전 충격에 '살해 예고'까지...온라인 뒤덮은 경질·사퇴 여론 확산...무릎 꿇고 떠나라&quot붉은악마도 폭발...'출입금지안내문'…국민청원도 수면 위로...91% 진출 확률 깨진 황금세대 탈락에 허탈...클린스만 논란 상기…근본적 쇄신 요구 비등 ☞경찰, '홍명보 선임관련 고소·고발 8건 수사...시민단체 서민위, 2024년 홍 감독 선임 과정 의혹 제기...행정법원, '선임 과정 절차 부적정판결…축구협회 항소 ☞“국산 둔갑”…‘중국산 냉동 민물장어’ 26억원어치 팔렸다...수품원, 원산지 표시 위반 유통업자 송치...72t 국내산 둔갑…온라인 쇼핑몰서 판매 ☞희귀질환 약은 70%가 비급여인데, 탈모에 건보가 웬 말...긴급도입 희귀·필수의약품 중 73%가 비급여...환자단체 암·중증·희귀 질환 환자 치료 건강보험 보장성 높여야...정부, 탈모 건강보험 적용 추진하다 공론화 논의 중단해 《국 제》 ☞다시 만나자… 美, 이란 30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에서...핵 프로그램 논의 대신 호르무즈해협 통제권...종전MOU 5조 '최선 다해 조처'… 해석 달라...기뢰 탓에 원활한 통항까지 장시간 소요될 듯...모즈타바 전쟁 책임 물어야… 내부 결속 ☞日 재무장 안돼…中, 日기관·기업 40곳 추가 제재...日 군사력 강화에 관여한 20곳 이중용도 물품 통제...최종 사용자·용도 불분명한 20곳은 수출 엄격 심사 ☞우리도 더 줘&quot日 삼전닉스 성과급 주목…키옥시아, 1인당 5000만엔...SK 영업익 10%·삼성 10.5%…한국 노사충돌 끝 성과급 합의...노조 없는 TSMC조차 순익 12% 지급…올 30% 이상 인상...도시바식 보수체계가 발목…日 핵심 인재 유출 우려 확산 ☞러트닉 상무 잘 안보이더니…美관세맨 떠오른 그리어 무역대표...'입'으로 협상하던 월가 억만장자 러트닉 밀어내고 무역통상 실권...대법원 위헌 판결 '무역법 301조'로 돌파 주도…치밀한 법률가 면모 ☞프랑스서 ‘1000명’ 초과사망자 낸 열돔, 동쪽으로…헝가리·체코도 40도 넘어...유럽 전역 폭염 경보…체코 기상연구소 “최종 기온 아냐”=========================== 정치관련 주요기사 6/30(화) [동아일보] 민주, 11개 상임위장 우선 선출에 무게… 국힘 “법사위 절대 못줘” [디지털타임스] 한성숙 총리 與 단독 표결 수순… 金총리 이어 ‘반쪽’ [YTN] 여야 갑론을박...기업 결단&quotvs 관치행정 자백 [문화일보] 청와대 “코어지지층 이탈? 한방향서 빠지는 것 아냐” ■ 더불어민주당 동정 [뉴시스] 정청래·송영길, '노무현 적통놓고 충돌…鄭, 장례식에 참석도 못 해&quot허위 사실(종합) [동아일보] 김민석 ‘1인1표제’ 비판에, 친청 “당원 주권 폄하” 공세 [조선일보] 용지 부족 26일 만에 與 “선관위 특검하자” ■ 국민의힘 동정 [뉴스1] 장동혁 뭐라 해도 사퇴 안해…윤리위 가동 초읽기에 野 전운 [더팩트] 국힘 내홍 속…장동혁 '버티기'에 입지 키우는 한동훈? [데일리안] 법사위 사수 배수의 진…국민의힘 '상임위 올 오어 낫싱전략의 속내 ■ 경제관련 동향 [뉴시스] 호남 반도체에 800조 투자…하루 65만t 용수 확보가 성패 [국민일보] 최대 74조 ‘매도 폭탄’… 국민연금 리밸런싱 D-1 초긴장 [한국경제] 홈플러스, '2000억 확보실패…파산만은 막아달라&quot호소=========================== ; [국회의장]- 조정식 국회의장, 본회의 소집…상임위 與 단독 선출하나 - 조정식 국회의장, 백범 김구 선생 77주기 추모식 참석 [국회사무처]- 국회사무처, ‘변호사 공무원’ 채용 - 법학전문대학원생 국회실무시행 [의사일정]- 오늘 국회 본회의서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 - 선관위 국조특위 여야 위원, 내달 2일 송파선관위·올림픽공원 현장 조사 예정 [더불어민주당]- 與, 단독 상임위원장 선출·한성숙 총리 인준안 채택 수순 - '적통경쟁 이어 '재건축론'까지…'전대앞 '민주 내홍확대 [국민의힘]- 국힘, '원 구성 협상의장실 항의 방문…30일 본회의 개최 안 돼 - 장동혁 “의총서 어떤 결정하든 사퇴 안해”… 최고위 “張 내려와야” “본인이나 사퇴” 충돌 [기타] - 민주 “선관위 특검 당론 추진”… 국힘 “특검은 야당이 추천해야” - 국민의힘 ‘호남 반도체 투자’ 총공세 “정치 개입”…민주당 “국민의힘, 호남 본능적 차별의식”=========================== [6.30(화)] 주요 기후에너지환경기사 ○ “에너지원·용수 총동원”… 청와대, 신규 원전 건설도 시사; ○ 6.3GW 전기·65만t 물 필요… 어떻게 공급할진 빠져 ○ 정부 호남권 반도체에 전력 6.3GW 공급, 용인엔 15GW, 차질 없이 공급; ○ 정치 주도 '1450조 프로젝트', 물·전력·인재 여전히 불투명 ; ○ 낙동강 ‘빨라진 녹조라떼’… 야적퇴비, 영산강의 10배 ; ○ 도심 데이터센터 갈등 반복…주민고지 기준 여전히 공백 ; ○ 한수원 컨소시엄, 전북 서남권 800㎿ 해상풍력 사업 첫발 ; ○ 장마 전 빗물받이 423만 곳 정비 완료…정부 침수 대비 만전 ○ 호남에 반도체 클러스터? 수백조 반도체 공장 호남행에 숨겨진 진실 ; ○ 지구온난화가 바닷물의 흐름까지 멈추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30일 화요일 아침뉴스(주요신문 헤드라인) ; • 현대차의 파업 여부가 2년 연속 이어질지 주목되는 가운데, 서남권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해 전력 및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원전 수명 연장 및 하수 재처리까지 고려하고 있습니다. • 회생 시한이 임박한 홈플러스는 검찰, 금감원, 정치권의 압박을 받고 있으며, 현대차는 새만금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대경권과 함께 '피지컬AI 거점'으로 낙점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뉴욕 증시는 AI 관련주의 반등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했으며, 다우 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만 2000선을 돌파했고 나스닥 지수는 2% 이상 급등했습니다. • 하이닉스 ADR은 1500원대의 환율이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으며, '종목 추천방', '실시간 알림', '2배 ETF등은 개미 투자자들의 조바심을 자극하여 결국 '매수 버튼'을 누르게 만들고 있습니다. • 정부는 메가 프로젝트에 필요한 전력 공급에 문제가 없다고 발표했지만, 재생에너지 및 송전망 구축은 여전히 숙제로 남아있으며, 11채 이상을 보유한 다주택자 2만 명이 전체 종합부동산세의 30%를 납부했습니다. ; • 경기와 서울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온열질환자가 증가했으며, 촉법소년 연령 기준 하향 방침에 따라 범죄 억제 효과와 낙인 효과에 대한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 서울시의회와 경남도의회에서 각각 임만균 의원과 의장, 부의장 후보가 선출되었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은 산업화의 빛 뒤에 가려진 광부들의 희생을 기억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 고교 야구 경기에서 발생한 5·18 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으로 배재고가 공식 사과했으며, 국민연금은 59.71%의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며 '효자 종목'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 홍명보 감독의 귀국을 앞두고 살해 협박 글의 여파로 공항 경비가 강화되었고, 수원에서 발생한 '좀비 마약사건의 포항출장샵 남성은 국과수 소변 정밀 감정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 결혼과 이혼 관련 사연으로 시누이의 간섭, 옆집 할머니의 참견, 아내의 취미 생활, 별거 중인 올케와의 갈등 등이 소개되었으며,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 토론회가 취소되었습니다. ; • 미국 대법원은 대통령이 독립 기관의 인사를 해임할 수 있다는 판결을 내렸으나, 연방준비제도(Fed) 이사는 예외로 하여 연준의 독립성을 지켰습니다.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의 기뢰 제거와 통행을 자국이 통제할 것이며, 지정된 항로 외 통행은 차단할 것이라고 경고하며 프랑스에 도발 행위라고 비난했습니다. • 미국과 이란은 카타르에서 호르무즈 해협 관련 담판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으나, 이란 측은 향후 며칠간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세로 러시아의 에너지망이 압박받는 가운데, 푸틴 대통령은 처음으로 '연료 부족'을 시인하며 서방의 전례 없는 압력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 인공지능(AI) 투자 열풍으로 미국 경제가 2%대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다우존스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AI 관련 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 • 이재용, 최태원 회장에게 이 대통령은 '국민 영웅'이라 칭하며 감사와 지원을 약속했고, 90도 고개를 숙여 먼저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 정청래 의원이 '노무현 키즈'임을 내세우자, 친이재명계에서는 '노무현과 완전히 등졌다'는 반격이 나왔으며, 이는 민주당 내 '적통 논쟁'으로 번지고 있다. •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장동혁 최고위원의 거취를 두고 충돌이 격화되고 있으며, 장 최고위원은 의원총회 결정에도 사퇴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 여야는 선거관리위원회 특검 추진에 한목소리를 내고 있으나, 특검 추천권 등을 두고 신경전을 예고하며 원구성 협상에 난항이 예상된다. • 이재명 대통령은 AI와 반도체 국가전략을 선언하며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강조했으며, 특히 호남 지역의 반도체 산업 육성 가능성이 정치권에서 논의되고 있다. ; • 5월 주식 및 회사채 발행액이 전월 대비 10.9% 감소한 20.1조 원을 기록하며 기업들의 직접 금융 조달이 전반적으로 부진했습니다. • 이러한 회사채 발행 감소세 속에서 기업들은 신용평가를 앞두고 회사채 대신 기업어음(CP) 및 단기사채 발행을 늘렸으며, 단기사채 잔액은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 한편,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불장효과로 인해 증권사를 넘어 유통 기업까지 브랜드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수익률 또한 60%를 넘어서는 성과를 보였습니다. • 이와 더불어 뉴욕 증시에서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다우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는 국내 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습니다. • 블록체인 기업 78%가 입법 지연으로 사업에 차질을 겪고 있으며 원화 코인 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신종 피싱 및 노쇼 사기 관련 계좌에 대한 즉시 거래 정지가 시행되어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섭니다. • 5월 기업의 직접 금융 조달액이 회사채 부진으로 전월 대비 10.9% 감소했으며, 20~40대보다 60대 다중 채무자 비율이 급증하는 고령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 뉴욕 증시는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으며, 한화생명이 애큐온캐피탈과 저축은행을 인수하며 캐피탈업 진출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 5월 서울 지역의 주택 인허가 및 착공 건수는 증가했으나, 분양 및 준공 건수는 전년 대비 크게 감소하며 입주 가뭄 현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서울 아파트 전월세 거래량이 전년 대비 감소한 가운데 월세 비중이 70%에 육박하며, 고가 주택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서울에 집중되고 30억 초과 주택에 44%가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 전국적으로는 수도권 320km, 지방 71km를 잇는 5차 철도망 구축을 앞두고 광역철도 건설 요구가 커지고 있으며,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교통 및 물류망 구축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 서울 아파트 중위 가격이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16억 원을 돌파했으며, 재개발 구역 내 임대 물량 유지 방침과 함께 동탄 지역의 급격한 집값 상승으로 인한 통계 폐지론이 제기되는 등 지역별 부동산 시장의 양극화 및 정책적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 SK는 최태원 회장의 주도로 울산, 동해, 세종 등지에 550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며 1000조 원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는 지능을 생산하는 공장으로서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정부는 2030년까지 피지컬 AI 분야에서 세계 1위를 목표로 3년 내 승부를 보겠다는 계획이며, KAIST의 새 총장으로 배충식 교수가 선임되어 AI를 통한 교육 혁신을 이끌 예정입니다. • SKT는 2029년부터 순차적으로 15GW 규모의 AIDC를 구축하여 빅테크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이는 AI 시대의 핵심 자산인 연구 데이터를 확보하고 기술 패권 경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한 노력의 일환입니다. • 삼성,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은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 혐의로 집단 소송에 휘말렸으며, 중국 CXMT는 텐센트와 4조 5000억 원 규모의 D램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로켓랩은 12조 3500억 원을 투자하여 이리듐을 인수하며 발사체 사업을 넘어 위성 통신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컴캐스트는 NBC유니버설과 스카이를 분사하여 통신 및 미디어 사업을 별도 상장사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 •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최고 33도 안팎의 폭염이 계속되고 있으며,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되어 체감 더위가 심해지고 있습니다. • 장마는 7월 초 제주도에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폭염 속에서 농작업 시 온열질환에 주의해야 합니다. • 건강 관련 정보로는 양치 습관, 샤워 후 관리, 식중독 예방, 특정 과일 섭취, 우울감 완화, 탈모 예방, 수면법, 그리고 시리얼과 같은 아침 대용식에 대한 전문가들의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 또한, 위암 재발을 줄이는 새로운 해법, 간 수치 상승의 원인, 남성암 1위인 전립선암, 췌장염의 원인 변화 등 다양한 의학 정보가 제공되었습니다. • 이 외에도 홈플러스의 회생계획 수정안 제출, 희귀 질환, 고령층 건강 문제, 문화 전시 논란, 한국 문학 번역 열기 등 다양한 분야의 뉴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26년 6월 30일 화요일 간추린 숏뉴스입니다. ■ (톱뉴스) 정부가 1,600조 원 규모의 인공지능 3대 메가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호남권에 반도체 기지를 조성하는 등 이번 사업은 지방을 거점으로 추진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사업을 직접 챙기고 신속한 집행을 약속했습니다. ■ (정치)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장동혁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며 지도부가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장 대표가 사퇴를 거부한 가운데 당 윤리위원회가 곧 가동될 예정이어서 징계 문제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더욱 격화될 전망입니다. ■ (정치) 국회가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후반기 상임위원장 선출에 나설 예정이지만, 여야는 법사위원장 배분을 두고 끝내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협상이 최종 결렬되면 상임위원장을 단독 선출하겠다는 방침이고, 국민의힘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 (정치) 중앙선관위가 투표용지 부족 민원을 공식 발표보다 51분 먼저 받고도 늑장 대응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확보된 통화 녹취에 따르면 선거상황실은 초기 민원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등 안일하게 대처해 선거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 (정치) 애플이 비용 절감을 위해 미 국방부 제재 명단에 오른 중국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칩 구매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시도지만, 미국의 대중국 제재가 자국 기업에 부메랑이 됐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경제) 최저임금 결정을 위한 법정 심의 시한이 지났지만 노사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노동계가 물가 상승을 이유로 시급 1만 2천 원을 요구한 반면, 경영계는 소상공인 부담을 들어 동결을 주장하며 맞서고 있습니다. ■ (경제) 키움증권이 삼성전자의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100조 원에서 89조 원으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예상보다 큰 규모의 성과급 충당금이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경제) 뉴욕증시가 기술주 반등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특히 다우지수는 사상 처음으로 5만 2천 선을 돌파하며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경제) 중국산 냉동 민물장어 72톤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매한 유통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원산지 증명서를 위조하는 방식으로 26억 원 상당의 부당 이득을 챙겨 국내 양식 어가에 피해를 줬습니다. ■ (사회) 아동복지법상 '정서적 학대개념이 모호해 교사들이 악성 민원과 고소에 시달리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혐의가 없어도 수사 절차가 중단되지 않고 무고에 대한 책임도 묻기 어려워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사회) 정부가 탈모 치료제 건강보험 적용을 위한 토론회를 취소했습니다. 생명과 직결된 중증질환 치료 보장이 우선이라는 환자단체의 거센 반발을 의식한 결과입니다. 실제 일부 희소암 환자는 석 달 치료비로 1억 6천만 원을 부담하는 등 중증질환 보장 사각지대 문제가 지적됐습니다. ■ (사회) 불법 정치자금 혐의로 수사를 받는 김병기 의원이 김경 전 시의원에게서도 금품을 받았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습니다. 경찰이 두 달 전 같은 내용의 진술을 확보하고도 사실 확인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수사 지연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 (사회) 배우 김수현씨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된 유튜버 김세의씨가 서울구치소 독방에 수감됐습니다. 김씨 측이 다른 피해자들의 사적 보복 위협을 주장하는 가운데, 또 다른 고소인이 공개적으로 보복을 예고하기도 했습니다. ■ (사회) 경기 안성의 한 벚꽃길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40대 부부를 덮쳐 아내가 숨졌습니다. 과거 두 차례 음주운전 전력이 있던 가해 운전자에게 검찰은 징역 6년을 구형했습니다. ■ (사회)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일부 10대들이 극우 성향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언론 대신 소셜미디어를 통해 부정선거 음모론 등 왜곡된 정보를 접하고 이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며 확산시키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사회) 정교한 위조 화장품이 확산하면서 국내 K-뷰티 업계의 피해가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해외에서 인기를 끈 중저가 브랜드들이 주요 표적이 되자 정부가 안전 검사 등 대응에 나섰습니다. ■ (국제) 베네수엘라 강진 실종자가 4만 6천여 명에 달하지만 정부가 발표한 사망자 수는 1,450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장비와 인력 부족으로 구조 작업이 더딘 가운데 약탈까지 벌어지면서 무능한 정권을 향한 국민 분노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 (국제) 대한축구협회가 정몽규 회장 후임을 현행 선거인단 방식으로 선출할 방침입니다. 대통령까지 나서 직선제 개혁을 압박하고 있지만, 축협은 상위 단체인 대한체육회 규정이 바뀌지 않아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는 입장입니다. ■ (국제) 유럽 대륙을 덮친 '오메가 열돔현상으로 40도를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1,300여 명이 숨졌습니다. 서유럽에서 시작된 이 열돔은 동유럽과 발칸반도로 이동하며 피해를 키우고 있습니다. ■ (국제) 중국 베이징 도심 고층 건물에 경비행기가 충돌한 뒤 중국 당국이 전국에 비필수 항공 활동을 중단시켰습니다. 사고 지점이 중국 권력 핵심부와 가까운 데다 당국이 정보를 통제하면서 사고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 (스포츠) 홍명보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귀국했지만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공항을 떠났습니다. 입국장에서는 팬들의 거센 항의가 이어졌고, 대표팀은 2002년 한일 월드컵 이후 처음으로 별도 환영식 없이 해산했습니다. ■ (스포츠) 고교야구 경기에서 배재고 야구부가 광주일고를 상대로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응원을 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된 스타벅스 '탱크데이'를 외친 것으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 (날씨) 오늘 서울과 대전의 낮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서울 등 내륙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오늘의 명언]당신을 제외하고 당신의 행복을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조셉 캠벨 [간추린 숏뉴스]=========================== 아침 헤드라인 뉴스 1. '국힘 가입 강요이만희 신천지 총회 장 구속기소 · · · 시효 고려 2. 국힘, 호남 반도체 투자에 격앙···TK 홀대&quot충청 물 빼앗나 3. '잠실 개표소 집회장기화에 139명 수사선상 · · 경찰 불법 엄정대응 4. 화요일 낮 최고 33도 · · ·내륙 곳곳 소나기·오존 '나쁨' 5. 홍명보 선임부터 정몽규 사퇴까지··· 월드컵 부진 특별감사 6. 60대 작곡가, 여직원 성희롱 ·음저협엄정히 징계할 것 7. 데이미언 허스트전 54만명 찾아 론 뮤익 전시 넘어 '최다' 8. 호사카 유지 日극우, 패전 이전으로 회귀 시도 · ··韓 군사적 이용 9. 서남권 반도체 원전 4.5기 전기·212 만명 물 필요 · · · 확보될까 10. 삼성, 광주에 신규 반도체팹 · · 영호남·충청에 625조 투자 11. 서울 휘발유·경유 모두 1천900원대 · · 2개월여만에 2천원 아래 12. 반도체 용수, 차질 없이 공급··· 정 부 자신감에도 우려 나오는 까닭 13. 수도권 메모리 생산 5년 내 2배로 키우고, 800조 들여 서남권에 신규 · · · 14. AI로 제조업 대전환· 20조 투자해 100조 경제 만든다[3대 메가] 15. 정청래 '노무현 키즈김민석 난 DJ 키즈&quot· · · 민주당 적통 논쟁 16. 장동혁 누가 뭐래도 사퇴 안 해&quot· · · 비당권파 징계 땐 '새 국면' 17. 박동혁 병장, 밤을 새서라도 살려야 한다&quot제2연평해전 군의관의 기억 18. KAIST 거위·결혼식 신랑 모습도 선명...'주머니속 카메라써보니 19. 피지컬AI·데이터센터도 키운다. ·글 로벌 1강·아태 허브로 도약 20. KAIST 신임 총장에 배충식 교수 A| 시대 역할 정할 것 21. SKT, 15GW 규모 AIDC 구축 · · 어느지역? 재원 어떻게? [일문일답] 22. 쿠팡 개인정보 분쟁조정 14만6000명 신청 · · 역대 최대 규모 포항출장샵 23. 내년 직장인 119일 쉰다· · · 3일 이상 '황금 연휴'는 10번 24. AI데이터센터, 국가전략산업으로· · · 2035년까지 1000조 투입 25. 美소비자,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담합주장 소송 26. '잠수함 대전 함구령내린 캐나다 '키맨카니 마음 열두번씩 바뀐다 27. 스페이스X, 베네수엘라 '최대 피해'지역 스타링크 무료 제공 28. 중고 인형이 175만원? · ·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29. 유럽 덮친 폭염 이번엔 미국까지 · : 체감온도 최고 46도 30. 中, 日기관·기업 40곳 이중용도 제재 · · 日 제재 철회해야&quot반발 31. 베이징 경비행기 충돌 후폭풍 · · ·中 전역 비필수 항공활동 중단 32. 홍명보 귀국에 인천공항 경찰 100여명 배치한다 33. 국힘 법사위장 양보 않으면 18개 상임위원장 모두 포기...與 결단 촉구 34.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광주·전남 몰빵 투자... TK는 소부장만 언급 '구색 35. [TK 소외 메가프로젝트] '호남행뒤통수 맞고 또 뒷북 TK 정치권 면피용 36. 스타벅스 가야지...고교야구 대회 중 '광주 조롱 논란불거져=========================== ; 1) 엔화, 1986년 이후 최저치일본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1986년 이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여부 주목. 달러-엔 환율은 한때 161.98엔을 기록하며 일본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시장 개입에 나섰던 2024년 7월 기록한 161.95엔을 상회. 모넥스는 “환율이 조만간 빠르게 되돌려지지 않는다면 당국의 시장 개입이 임박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 다만 미-일간 “금리 격차 문제를 해소하지 않는다면 시장 개입은 일시적인 처방에 그칠 뿐”이라고 언급 2) 나틱시스, “달러 강세 랠리 막바지”나틱시스 CIB는 FOMC 이후 나타난 달러 강세가 대부분 시장에 반영됐다며 유로와 엔, 위안화에 대한 달러 매도를 추천. 나틱시스는 이 같은 전략이 연준발 달러 강세가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판단과 각국 경제의 개별 여건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특히 “엔화 약세는 경제적 비용이 이익을 넘어서는 중대한 전환점에 접근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엔화 가치 하락이 국내 물가 상승을 더욱 부추기면서 일본 당국도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지적 3) 트럼프, “미·이란 평화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데 따라 양국 간 평화협상이 카타르 도하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힘. 다만 이란 측은 아직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음. 트럼프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관련 고위급 회담을 위해 카타르를 방문할 예정이며, 회담과 별도로 실무급 협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 4) 美 대법원, 쿡 연준이사 해임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은 리사 쿡 연준이사가 당분간 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하며 백악관으로부터 연준의 독립성을 다시 한번 확인. 대법원은 판결에서 대통령의 다른 연방기관 고위 공직자 해임 권한을 확대했지만, 연준에 대해서는 예외적인 지위를 인정. 다수 의견에 손을 든 로버츠 대법원장은 “통화정책은 정치적 간섭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 5) 헤지펀드 밀레니엄, AI 연구소 신설 세계 최대 멀티전략 헤지펀드 가운데 하나인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첨단 기술 개발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연구소를 설립. 연구소는 AI 제품을 조기에 도입·평가하는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한편, AI 기업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우수 AI 인재를 확보하는 역할도 맡을 예정. 머신러닝과 알고리즘 매매를 활용해 온 자산운용사들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투자 프로세스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자료: Bloomberg News)=========================== [6월 30일 마케팅 뉴스클리핑]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예약상품 예약구매 의무화 외 1.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예약상품 예약구매 의무화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8월 17일부터 출시 예정 상품이나 3영업일 내 발송이 어려운 상품에 예약구매 기능 사용을 의무화한다. 미사용·우회 시 상품 제재 대상이다. 예약 가능 기간은 최대 3개월이며 API 기능은 8월 5일 추가된다. 판매자는 발송 일정과 상세페이지 안내를 점검해야 한다. 2. 월드컵 조기 탈락에 광고계 후속 캠페인 제동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로 방송·광고업계의 특수 기대가 꺾였다. 치지직 조회 5000만 회, 체코전 광고 60억 원 완판에도 토너먼트 추가 집행 명분이 약해져 방송사 광고 단가 상승효과와 대행사 수수료, 파생 콘텐츠 수익 확대가 제한될 전망이다. 글로벌 빅매치가 변수다. 3. 네이버 파워링크 품질지수 7월 종료, 최적화 지수로 전환네이버 검색광고가 2026년 7월 29일 파워링크 키워드 품질지수 제공을 종료한다. 애드부스트 확대에 따라 노출·가격 판단은 AI 기반 연관도와 사용자 반응을 반영하며, 대용량 보고서의 품질지수 마스터도 기본값만 표시된다. 광고주는 광고 연관지수와 클릭 기대지수를 점검해야 한다. 4. 중앙일보, 광고대금 독립 운영 강조… 광고주 불안 차단중앙일보는 한국광고주협회 회원사에 공문을 보내 광고거래와 대금 관리는 계열사 회생절차와 별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 JTBC 등 타 법인 운영자금이나 채무 변제에 쓰이지 않으며, 워크아웃 중에도 광고 집행·홍보 협업·콘텐츠 제작·행사 운영은 기존 계획대로 진행된다는 입장이다. 5. 굿즈보다 가격, 2030 소비가 실속으로 돌아섰다불황과 고물가 속 2030이 한정판 굿즈 마케팅에 피로감을 드러내고 있다. 미개봉 굿즈가 중고시장에 헐값 매물로 쏟아지며, 증정품보다 본품 가격 인하와 제품 본질을 요구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기업은 캐릭터 협업보다 실사용 가치와 가격 효율을 앞세워야 선택받을 수 있다. 6. 레딧, 250억 커뮤니티 대화로 AI 광고 고도화레딧이 250억 개 이상 게시글·댓글을 활용한 ‘커뮤니티 인텔리전스’ 기반 광고 도구를 공개했다. 웹사이트와 대화를 결합해 광고를 만들고, 커뮤니티별 제목·이미지를 자동 생성한다. 쇼핑 리스팅 광고도 알파 출시했으며 영상 조회 완료율 130%, 완주율 71% 개선을 제시했다. 7. 틱톡, 쇼핑·여행·금융 묶은 슈퍼앱 전략 가속틱톡이 틱톡샵 성장과 호텔 예약, 핀테크 라이선스 신청으로 체류와 구매 전환을 동시에 노린다. 미국 거래액은 2024년 407% 급증해 160억 달러 규모로 커졌고, 부킹닷컴·익스피디아 제휴까지 더해 주요 브랜드의 소셜커머스·여행 콘텐츠 광고·마케팅 전략 재편이 시급해졌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간추린 경찰뉴스.(26.6. 30(화)▔▔▔▔▔▔▔▔▔▔▔▔▔❏ 경찰, 수년간 성매매 의혹...수사 본격 착수 ❏ 위장 단속 중이다&quot현직 경찰관, 술집 업주 협박 의혹 수사 ❏ 여경을 동물에 빗대 모욕하고 문자로 폭언한 경찰관…수사 중 ❏ 전남경찰청 강제 순환근무 논란… 경찰관들 즉시 폐지 요구 ❏ [단독]강남서 ‘직장 내 괴롭힘’ 경찰 간부 징계위 회부…감찰 과정서 ‘신고인 보호 미흡’ 논란 ❏ “경찰관들 번호 털렸다?” 전국 경찰에 뿌려진 ‘의문의 스팸’ ❏ [단독] 경찰관 다수에 '유튜버 사건단체 문자...경찰, 경위 확인 중 ❏ [단독] 경찰, 전국 '갑질 실태전수조사...경찰관 사망 파장 ❏ 생방송에서 경찰관 등 명예훼손…부천 등서 활동한 유튜버 구속 송치 ❏ 검사 보완수사권 폐지 가닥에 떠오른 '전건송치부활 ❏ 수류탄 발견으로 긴장… 올림픽공원 인근 시위 현장 안전 문제 직면 ❏ 경찰, 잠실개표소 139명 수사…현장 안정 때까지 적정 인력 유지 ❏ [오늘의 주요일정 - 사회=========================== [’26. 6. 30.(화) 조간보고] ■ 임신한 부하에 폭언 · 부당 업무... 육군 수도군단 중령, 징계 절차 착수 (아주경제) ■ 육군, 6 · 25전쟁 전사자 발굴 유해 합동안장식... 호국영웅 위국헌신 정신 잊지 않을 것&quot(국방) ■ 육군, '전장 월드파운데이션 모델(WFM) 실증 킥오프 토의개최 (국방)■ 제2연평해전 승전 24주년... 안규백 국방부장관 영웅 희생 보답하는 길은 강한 군대&quot(이데일리, 아투 등) ■ 軍 北 섞어쏘기 도발, 실시간 탐지&quot(아시아투데이) ■ 국방부 조사본부 '군 수사권 집중'에 법무 · 감찰 강화, 내부 견제 장치 마련 (경향) ■ 트럼프 이란 요청으로 도하서 회담... 이란 예정 없다&quot부인 (전매체)- 패전 · 궁핍 · 포위망... 이란 생존 이끈 '3개의 위기(경향) ■ 재군사화 저지...中, 日 기업 40곳 수출 제재 (국민, 서경 등)■ 日만 콕 집어 경거망동 말라... 연합훈련한 美엔 말 아낀 北 (이데일리) ; ■ AI에도 '핵의 1968년'이 오고 있다 (동아, 전재성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 선택적 모병제,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한겨레,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 ■ 호르무즈에 걸린 미국, 아시아로 못 온다 (한겨레, 정의길 기자) //끝//=========================== 오늘의역사 6월 30일 10년 이완용, 대한제국 내각 총리대신이 됨10년 통감부, 경찰관서 관제 공포 : 헌병 경찰제 실시.23년 동아일보사, 최초의 여성 공개 스포츠인 제1회 여자정구대회 개최28년 구월산의 단군 사당이 강제 철거됨.34년 학생계몽대원 2400명의 동원식개최.-동아일보39년 평양 청암리에서 고구려 절터 발굴49년 주한미군 철수 완료1949년 남북노동당, 평양에서 연합위원회를 열고 조선노동당으로 통합50년 트루먼 미대통령, 맥아더 원수에게 지상군의 한국 출동 등 지시51년 리지웨이 중장, 원산만 덴마크 병원선 함상 에서의 휴전회담 제의. 공산측, 회담장소로 개성을 제의52년 민주자결단, 국회의사당 포위하고 80여 의원 연금61년 주한UN군 사령관에 멜로이 대장 취임61년 조진만, 제3대 대법원장에 취임61년 정부, 아시아생산성 기구에 가입71년 유엔방송국(VUNC) 21년만에 폐쇄72년 경주에서 국내 최초 신라석탑 양식의 마애 3층 석탑 발견75년 국방부, 전투예비군부대 창설78년 현대아파트 특혜분양-고위인사 적발. 7월14일 259명에 대한 수사전모 발표, 공직자 26명 파면ㆍ해직78년 한국정신문화연구원 설립, 초대원장에 이선근78년 경북경주 황룡사터에서 국보급 유물 250여점 발굴80년 한강 성산대교 준공·개통82년 결핵 예방접종 주사를 맞은 서울 경희 국교생 50명 결핵에 감염83년 여천 LPG기지 준공(저장용량 15만2000t으로 단일 기지로는 세계 최대규모)83년 이산 가족 찾기생방송- 6, 25 전쟁 33주년 기념으로 KBS가 11월 4일까지 136일 동안84년 일본 정부, 한.일간 말썽을 빚은 중고교 역사 교과서의 8개항목을 추가로 시정했다고 한국 정부에 통보84년 여의도 만남의 광장 문닫아-1년만에, 1만719명 이산가족 상봉85년 경기도 가평군 청평호에서 정원초과 유람선 침몰. 9명 익사86년 경찰, 자민투와 민민투 주동자 이종주 (서울대) 군 등 6명 검거, 39명 긴급수배87년 국어연구소,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규정 개정안 확정88년 민청련회장 김근태씨 등 시국사범 구속자 46명 가석방88년 이라크 기 , 대림이 건설중인 이란의 캉간 가스 정유소 폭격. 한국인 근로자 13명 사망, 45명 중경상88년 광주사태 사상자 추가신고 마감, 사망 10명 등 202명 추가신고89년 북한 중앙방송, 전대협대표 임수경이 세계청년 학생축전에 참가하기 위해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89년 국회, 남북국회회담 준비접촉 무기연기 결정89년 대검, 평양축전에 대표를 파견하고 북한의 대남 적화통일노선에 적극 동조해온 전대협을 이적단체 규정89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8년만에 원상 회복돼 개원90년 정부, 박승서 대한변협회장 등 5명의 북한주민 접촉신청을 각각 승인90년 미국 의회 86∼89년사이 북한이 세계7위의 무기수출국으로 나타났다고 보고서에서 밝혀90년 정재은양 유괴살해-가짜대학생 홍순영 검거90년 서울형사지법은 전 감사원 감사관 이문옥 피고인이 낸 보석신청을 받아들여 석방.90년 전대협 송갑석 의장(24)은 임수경양 방북 1주년을 맞아 林양의 즉각 석방을 주장.92년 경부고속전철 기공식이 노대통령 참석 충남 아산군 배방면 장재리 천안역 건설현장에서 열리다.92년 한라산 국립공원 사무소, 구두 슬리퍼를 신은 등산객에 대한 7월1일 부터 한라산 등산을 불허하기로.93년 김영삼 대통령, 무토가분 일본 외무장관 접견93년 1990년 부동산투기 억제위해 50대 계열 기업군의 비업무용부동산을 매각토록한'5·8조치종료93년 묘지면적을 3평이내로 제한하고 묘지시한을 60년으로 정하기로.93년 일본 문부성, 94년부터 日교과서에 정신대 동원, 이용했다는 사실을 기술할 것이라고 발표.94년 농촌진흥청 농약연구소의 최용철 박사팀, 저독성 생물농약인 `AC-1'을 세계 최초로 분리 발표96년 정순영(37.미용사), 박철(15), 박영미(19) 일가족 귀순97년 김영삼- 미국간 3자 준 고위급회담 개막 (뉴욕)97년 탈북자 4명, 유엔 고등난민 판무관실 도움으로 서울 도착98년 판문점「자유의 집」준공99년 화성에 있는 씨랜드&quot청소년 연수원에서 불이나 23명 목숨 잃음~~~~~~~~~~2004년 미국 항공우주국 NASA, 카시니 탐사선 토성 궤도 진입~~~~~~~~~~2009년 조선왕릉,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2015년 윤초 적용으로 하루가 1초 길어진 날~~~~~~~~~~2016년 국제연합, 국제 소행성의 날로 지정~~~~~~~~~~~1986년 멕시코 월드컵서 `축구의 신`마라도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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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자랑스러운 목중,고인상 선발 자문위원회 심사 회의 (2026년 06월10일) 총동창회간사 2026.06.17 213
공지 총동창회 제34대 회장 고25회 김일섭 총동창회간사 2026.04.28 713
공지 목포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정기대의원총회 (2026.04.17) 총동창회간사 2026.04.28 747
공지 2026 학년도 목포고등학교 입학식 총동창회간사 2026.03.09 1664
공지 2025학년도 제75회 졸업식 총동창회간사 2026.02.09 1785
공지 2026년 33대 회장단.자문위원.(고28) 민형배 국회의원 간담회 총동창회간사 2026.02.02 1943
공지 목중고장학재단 모교장학금 전달 권현욱사무총장 2025.12.15 2576
공지 재경 한 마음 축제 (2025.10.25) 알려 드립니다. 총동창회간사 2025.09.10 2916
공지 2025년 잠룡 골프회 추계알림 (2025.10.30) 총동창회간사 2025.09.10 2934
공지 2025년 목포중.고등학교 개교 83주년 기념식 및 제51차 동문친선 체육대회 (06.14 토요일) [2] 총동창회간사 2025.06.17 2581
공지 2025년 목포중.고등학교 개교 83주년 기념식 및 제51차 동문친선 체육대회 (06.14 토요일) [1] 총동창회간사 2025.06.17 2426
공지 2025년 목포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대의원총회 2025.03.07 (금)[2] 총동창회간사 2025.03.18 2311
공지 2025년 목포중.고등학교 총동창회 대의원총회 2025.03.07 (금)[1] 총동창회간사 2025.03.18 2326
공지 2025학년도 목포고등학교 입학식 (2025.03.04) 총동창회간사 2025.03.17 2268
공지 2024학년도 목포고등학교 제 74회 졸업식 (2025.02.06) 총동창회간사 2025.02.09 2605
공지 재경동문회 2025년 정기총회(회장 이,취임)및 신년하례회 (2025년 01월 14일) [2] 총동창회간사 2025.01.15 2450
공지 2024년 재광 목포중.고 제46차 정기총회및 송년의 밤 (2024년 12월5일 목요일) 총동창회간사 2024.12.16 2455
공지 2024년 목중.고 동문장학회 장학금(장려금)수여식및 도서전달식 (2024년 11월22일) 총동창회간사 2024.11.22 2556
공지 이 관후(고43) 국회입법조사처장 임명 (2024년 11월 19일) 총동창회간사 2024.11.22 2487
공지 2024년 11월10일 이 대한(고58) KPGA 최종전 투어 챔피언쉽 대회 우승 [1] 총동창회간사 2024.11.11 2882
공지 2024년 11월 14일 수능대비 모교 수험생들과 교직원들께 피자 제공 총동창회간사 2024.11.11 2422
공지 목포중고등학교 개교82주년 기념식과 제50차 동문친선 체육대회 권현욱사무총장 2024.10.21 2629
공지 2024년 목포 중 .고등학교 개교 82주년 기념 행사 및 제 50차 동문 친선 체육대회 총동창회간사 2024.10.08 2544
공지 2024년 개교82주년 기념행사 협의 10기수 모임 (2024.08 23~27) 총동창회간사 2024.08.28 2449
공지 회장단.고문.자문위원 간담회 (2024년 07월 16일) 총동창회간사 2024.07.16 2463
공지 목포고·목포여고 통합이전 재배치 설명회 (2024년 05월10일) 총동창회간사 2024.05.13 3259
공지 총동창회 2024년 정기총회 총동창회간사 2024.04.16 3228
공지 총동창회 2024년 정기총회 공지 권현욱사무총장 2024.03.30 3387
공지 총동창회 제33대 회장 고24회 박민서 권현욱사무총장 2024.03.27 3202
공지 2024년 목포 고등학교 입학식 (2024.03.04) 총동창회간사 2024.03.05 3184
공지 2024년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전 관련 협약식 (2024.02.02) [2] 총동창회간사 2024.02.06 3314
공지 2024년 목포고-목포여고 통합 이전 관련 협약식 (2024.02.02) [1] 총동창회간사 2024.02.06 3241
공지 2024년 재경 목포중.고등학교 정기청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4.01.22) [3] 총동창회간사 2024.01.25 3334
공지 2024년 재경 목포중.고등학교 정기청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4.01.22) [2] 총동창회간사 2024.01.25 3259
공지 2024년 재경 목포중.고등학교 정기청회 및 회장 이.취임식. (2024.01.22) [1] 총동창회간사 2024.01.16 3203
공지 2024년 목포 고등학교 제73회 졸업식 (2024.1.5) 총동창회간사 2024.01.05 3413
공지 목중.고22,20회 졸업 50주년 기념행사및 2023년도 정기총회(2023.12.16) [2] 총동창회간사 2023.12.27 3324
공지 목중.고22,20회 졸업 50주년 기념행사및 2023년도 정기총회(2023.12.16) [1] 총동창회간사 2023.12.27 3370
공지 2023년 재목포시청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 연말 송년회 (2023.12.18) 총동창회간사 2023.12.19 3283
공지 2023년 재광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제 45차 정기총회.송년의 밤).[3] (2023.12.07) 총동창회간사 2023.12.11 3329
공지 2023년 재광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제 45차 정기총회.송년의 밤).[2] (2023.12.07) 총동창회간사 2023.12.11 3347
공지 2023년 재광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제 45차 정기총회.송년의 밤).[1] (2023.12.07) 총동창회간사 2023.12.11 3591
공지 2023년 잠룡 친선 골프대회 (2023년 10월 19일 목) 총동창회간사 2023.10.20 3389
공지 2023년 재경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한마음 축제의 場 (2023년 10월 14일) 이모저모 [3] 총동창회간사 2023.10.19 3409
공지 2023년 재경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한마음 축제의 場 (2023년 10월 14일) 이모저모 [2] 총동창회간사 2023.10.19 3421
공지 2023년 재경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한마음 축제의 場 (2023년 10월 14일) 이모저모 [1] 총동창회간사 2023.10.16 3285
공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2023. 10. 13.(금) ~ 10. 19.(목) 목포종합경기장 등 70개 경기장 총동창회간사 2023.10.12 3359
공지 2023년 재경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한마음 축제의 場 (2023년 10월 14일) [1] 총동창회간사 2023.10.06 3590
공지 서울 변호사회 116주년 기념행사 ..시민인권상 시상 명덕상 오 세창 (고23) 총동창회간사 2023.09.26 3305
공지 2023년 7월 7일 목포중.고등학교 동문 장학회 장학증서 수여식 및 삼국지 (도서) 전달식 총동창회간사 2023.07.12 3351
공지 2023년 재광 목포중.고 동문 친선 골프대회 (2023.05.31) 총동창회간사 2023.06.01 3348
공지 2023년 목포 중.고등학교 동문 가족 체육대회.[2부] (2023년 5월21일) 총동창회간사 2023.05.26 3324
공지 2023년 목포 중.고등학교 동문 가족 체육대회.[1부] (2023년 5월21일) 총동창회간사 2023.05.26 3416
공지 2023년 목포 중.고등학교 동문 축제 공문 총동창회간사 2023.03.29 3422
공지 2023년 목포 고등학교 입학식 (2023.03.02) 총동창회간사 2023.03.08 3527
공지 2023년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정기총회[2] (2023.02.23) 총동창회간사 2023.03.06 3345
공지 2023년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정기총회[1] (2023.02.23) 총동창회간사 2023.03.02 3459
공지 2023년 재광 목포 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제 44차 신년정기총회).[2] (2023.02.16) 총동창회간사 2023.02.24 3418
공지 2023년 재광 목포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제 44차 신년 정기총회) [1] (2023.02.16) 총동창회간사 2023.02.23 3366
공지 2023년 총 동창회 집행부 월례회의 (2023년 정기 대의원 총회 행사준비) (2023.02.14) 총동창회간사 2023.02.23 3292
공지 2023년 재경 목포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신년정기총회.[2] (2023.02.09) 총동창회간사 2023.02.19 3455
공지 2023년 재경 목포중.고등학교 총 동문회 신년정기총회.[1] (2023.02.09) 총동창회간사 2023.02.19 3361
공지 제72회 목포고등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2023.02.09) 총동창회간사 2023.02.19 3400
공지 2022년 목포중.고등학교 동문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및 도서 전달식 (2022.12.09) 총동창회간사 2022.12.14 3396
공지 목포 고등학교 이전에 관한 의견 수렴 , 설명회 [2] (2022.11.09) 총동창회간사 2022.11.10 8755
공지 목포 고등학교 이전에 관한 의견 수렴 , 설명회 [1] (2022.11.09) 총동창회간사 2022.11.10 3502
공지 재경 목포중.고 동문들의 제 20회 한마음 축제 (2022.11.05) 총동창회간사 2022.11.08 3344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4 ) : 명랑 운동회. 가요제.경품추첨 총동창회간사 2022.11.02 3362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3 ) : 자랑스러운 목.중고인상 . 명랑운동회 총동창회간사 2022.11.02 3538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2 ) : 개회선언.축사.장학금 전달 총동창회간사 2022.11.02 3790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식순 (1 ) 총동창회간사 2022.11.02 30141
공지 2022년 재경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 (2022.06.09) 총동창회간사 2022.06.11 3606
공지 경 축!! 박 홍률 (고21) 목포시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총동창회간사 2022.06.04 3581
공지 목포 5.18 민중항쟁 42주년 기념식 (정덕환 회장님 참관) 총동창회간사 2022.05.23 3704
공지 2022 년 정덕환 회장 취임사 (14분 동영상입니다.) 총동창회간사 2022.05.23 3679
공지 2022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임식(31대 박홍률회장님).취임식(32대 정덕환회장님) 총동창회간사 2022.05.21 3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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