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에 이사를 앞두고 요즘 한창 아기매트 시공을 알아보고 있는 푸글맘 입니다. 요즘 푸글이가 한창 뒤집...​아기매트 시공업체를 정하기까지 총 8곳의 견적 비교 &amp4곳의 샘플 비교를 마친 저! (안타깝게도 샘플 비교 포스팅은 명예훼손으로 30일간 게시 중단된 상태입니다ㅠㅠ)​저의 최종 결정은 [파크론 제로블럭 프리미엄 1200 - 쿼츠베이지 색상] 입니다. 6/2에 예약해서 6/21(일)에 시공받았어요.​일요일인데도 세 분이서 오셔서 열심히 작업해 주셨고 총 2시간 반 정도 걸렸습니다.파크론이 만든 믿을 수 있는 층간소음매트. 황변에 강한 프리미엄 퍼즐매트. KC인증 / 라돈 안전성 테스트 / 항균처리 테스트 / 무독성​아기매트를 시공하면 적어도 몇 년은 쓸거라 저는 가격이 조금 비싸도 사이즈가 크고 색상이 맘에 드는 걸로 골랐어요.​총 8군데 업체중에 파크론 제로블럭이 1200사이즈로 크고 그 중에서 쿼츠베이지 색상이 웜톤인 저희 집과 잘 맞을 것 같았습니다. ​색상 고민이 좀 있었는데 전체 70%정도가 쿼츠베이지로 선택한다 하셔서 저도 따라갔습니자.​파크론 제로블럭은 처음 견적 상담때부터 장당 가격은 알려주지 않으시고 총 견적만 알려주셨는데 최종 가격 아래 써놓을게요!​​저희집은 32평(전용 84) 발코니 확장형 구조이구요, 시공 범위는 빗금친 거실+복도까지로 정했습니다.​주방도 할까 고민했는데 가격이 몇십만원 추가되고 식탁, 의자에 테니스공 끼우고 지내기 + 주방 물로 인한 곰팡이 이슈 때문에 주방은 하지 않았어요.​복도/주방 경계에서 갑자기 매트가 끊기면 어색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시공매트 생각보다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시공 전 사진​전 주인분께서 소중히 잘 써주셔서 나무 마루에 거의 흠집이 없었지만 공사한 지 10년이 넘어 누런 색상이 좀 올드하게 느껴졌는데요.​이번에 이사하며 마루도 바꾸고 싶었지만 자금+시간의 압박때문에 그냥 놔두고 그 위로 시공매트를 덮어버렸습니다.​샘플로 받아본 매트는 작은 사이즈여서 1200매트는 처음봤는데 들고 오실 때부터 깜짝 놀랐습니다.​한장 한장 매트가 진짜 커요!​색상도 저희집 벽지인 디아망 마띠에르 크림과 거의 비슷해서 마음에 들었어요.​​큰 가구들은 옮기면서 작업하시고 작은 짐들만 미리 치워달라고 하셨는데 전날 이사였어서 난장판인 상태에서도 친절하게 척척 옮기며 작업해주셨습니다.​시공 시작 전에 전체적으로 매트를 어떻게 배치할 지, 복도쪽은 어떻게 배치할 지 저에게 알려주시고 확인 받은 후 작업 시작하십니다.​기본 사이즈는 1200x1200이고 문쪽으로는 1200x600에 경계면이 사선으로 컷팅된 매트로 시공해주셨어요.​​멀리서 작업하시는 모습을 중간중간 지켜보았는데 세 분이서 수평계와 자로 꼼꼼히 벽과 맞닿는 부분을 재단해서 틈 없이 배치해주십니다.​쿼츠베이지 색상이 워낙 밝아서 시공할수록 집이 환해지고 넓어보이는 게 느껴졌어요.​펠라토샌드랑 고민했었는데 시공하고 나서 보니 쿼츠베이지로 하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요렇게 소파도 들어서 옮기시면서 가구 밑까지 꼼꼼하게 시공해주시는데요.​사실 시공매트 가격때문에 셀프로 롤매트를 깔까도 시공매트 잠깐 고민했었는데 이 과정을 보고 나니 전문가에게 맡기기를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일반인이 할 수 있는 수준이 절대 아닙니다...​​마지막 코너인데 저 틈새를 1장으로 메우려면 매트를 1장 더 써야 해서 이렇게 2장으로 끼우는 것 괜찮냐고 물어보셔서 ok 했구요.​로봇청소기 자리라서 가려져서 틈이 전혀 안보여서 만족입니다.​시공 완료 후 사진​거실+복도만 깔았더니 위 사진처럼 경계가 생기는데요.​기존 마루와 매트 색상 차이가 커서 티가 많이 나긴 하지만 지금까지는 만족스럽습니다.​매트 사이에 물이 들어가거나 커피나 음식물 등을 떨어트려서 물드는 걸 주의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주방까지 깔았으면 금방 망가졌을 것 같아요.​​​시공 후 주의사항​- 청소기, 로봇청소기, 물티슈, 소독티슈 모두 사용 가능- 물걸레질은 너무 축축하지 않은 정도로- 음식물이나 커피같은 색깔있는 액체 쏟으면 물들 위험 있음- 액체가 틈새로 들어갔을때는 위 동영상처럼 매트를 빼서 닦아낼 것​소파 밑에는 남은 블럭으로 쿠션을 깔아주셨습니다.​저희 집 소파가 리클라이너라 무게가 무겁기 때문에 플라스틱 판으로 받치는 것보다는 이렇게 매트로 깔아주는 게 더 낫다고 하셨어요.​문틈같이 어려운 부분도 꼭 맞게 잘라서 끼워주셨습니다.​​처음에는 푸글이가 어색한 지 한 자리에 가만히 발만 동동 구르더라구요. 하지만 다음날 아침부터 기어다니고 굴러다니고 금새 적응!​아무래도 전에 썼던 알집매트 한 판짜리는 4cm 두께에 더 폭신했어서 적응이 필요했나봐요.​다음날 아침부터는 신나게 기어다니고 굴러다니고 금방 적응 완료 했습니다.​안녕하세요 시공매트 임신 37주차 푸글맘입니다. 이제 정말 출산까지 딱 1주일! 출산준비 막바지에 이르러서 서둘러 ...최종 가격!​1200x1200 : 20장 (장당 129,000원)1200x600 : 11장 (장당 64,500원)​=총 328만9500원​사실 처음 견적 문의 했을 때 360만원이라 하셔서 조금 네고해주십사 말씀드렸더니 330만원에 해주시겠다 하셨거든요.​최종 견적은 그보다 딱 만원 빠졌네요ㅎㅎ 그런데 시공 후에 검색해보니 베이비페어에서는 장당 가격이 2-4천원 정도 싸게도 계약할 수 있는 것 같아요.​그래도 푸글이가 정말 잘 돌아다니고 좋아해서 저는 이정도 가격에 만족합니다.​알집 더블제로매트도 6개월간 정말 잘 썼지만 푸글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니 200x240사이즈도 부족하더라구요.​가끔 매트 밖으로 굴러가다가 머리를 바닥에 콩 박을 때가 있어서 걱정이 되었는데 이번에 매트 시공하고 나니 아기도 안전하고 층간소음 우려도 조금은 덜어낸 것 같습니다.​칭찬 일색이지만 아무 협찬, 광고 안받는 내돈내산 후기 맞구요!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어서 아직까지 가격 외에 다른 단점은 발견 못했습니다.​#파크론제로블럭 #파크론제로블럭1200 #파크론제로블럭단점 #파크론제로블럭시공 #파크론제로블럭가격 #파크론제로블럭내돈내산 #파크론제로블럭쿼츠베이지 #시공매트 #아기매트시공 #아기매트시공견적 #시공매트가격 #파크론시공매트가격 #아기매트내돈내산 #시공매트내돈내산 #시공매트단점 #시공매트단점곰팡이​​​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