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20세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물가운데 가장 유명하다고 해도 좋을 폴링워터 Fallingwater는 밀 런 Mill Run 의 깊은 숲속에 위치하고 있다. 피츠버그에서는 1시간, 주도인 해리스버그에서는 3시간, 필라델피아에서는 5시간 거리의 산 속에 있어, 비행장을 이용해도 차로 이동시간이 길어 방문이 쉬운 곳은 아니지만 그만큼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공기가 맑은 천혜의 지역이었다. 폴링워터가 가까워오면서 곳곳에서 안내가 있어 찾는 것은 어려움이 없었다. ​입장료는 여러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외부만 관람하는 투어, 가이드와 함께 외부를 돌아보는 투어, 그리고 실내까지 가이드와 함께 다니는 투어로 크게 나뉘어지는데 각각 $18, $32, $42의 입장료가 있다. 예전에 외부만 보러왔을 때보다 입장료가 조금씩 인상되었다. 우리는 미 전역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건축물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멤버십이 있어서 전화로 미리 예약만 하면 되었고, 게이트 통과시에 예약 내역을 알려주고 파킹장으로 입장할 수 있었다. ​날씨가 많이 쌀쌀해서인지 주차장은 여유가 있었고, 주차장에서 매표소로 가는 길에 세계문화유산 이라는 안내가 새겨져 있었다. ​안내소로 가는 곳은 바닥이 나무로 되어있고 매표소는 나무로 된 육각형 모양이었다. ​멀리서 볼 때는 그렇게 크게 보이지 않았는데 정자 같은 구조의 안내소의 규모가 웅장했다. ​매표소를 중심으로 뮤지엄숍, 스파이어 갤러리, 카페, 화장실이 나무다리로 연결되어 있었다. ​카페 앞에는 초록의자와 테이블이 놓여있었다. ​화장실도 독특했다. ​예약 시간이 되니 가이드가 와서 이어폰을 하나씩 주었다. 넓은 자연속에서 설명을 주로 하게 되고 인원이 많으니 소리가 안들릴 수 있어서라는데 유용했다. 보통 칼리지투어를 하게 되면 앞에 서지 않으면 가이드 목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아 학생들에게 가이드 뒤에 바짝 붙으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이어폰이 있으면 편할 것 같았다. ​입구에서 꽤 걸어가야 폴링워터가 나오는데 그곳까지 정자셔츠룸 가는 길도 아주 멋져서 중간중간 서서 풍경을 감상했다. ​가이드는 폴링워터 건축물과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설명에 앞서 이 위대한 건축물의 건축주에 대해 먼저 소개를 했다. 1930년대 건축계의 거장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게 자신들의 여름별장을 오늘날 달러가치로 무려 360만불, 오늘날 한화로 50억에 달하는 건축비용을 지불한 인물은 인근 피츠버그의 백화점 주인 에드거 카우프만 Edgar J. Kaufman 이었다. 물론 처음에 제안한 건축비용은 5분의 1 이었지만, 1939년에 더 높은 언덕에 수영장이 딸린 게스트하우스까지 추가하게 되며 공사비가 계속 올라갔다. ​그렇게 이야기를 들으며 넓은 길, 좁은 길을 번갈아 걷다보니 저 멀리 폴링워터가 모습을 드러냈다. ​실내에도 실외에도 관람객이 많았다.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는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자연과 한 몸이 되는 건축물을 구상했다. 자연을 그저 감상의 대상이 아닌, 생활로 끌어들이는 집을 짓기 위해 베어런 폭포가 있는 이곳이 적격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처음에는 건축주의 반발을 샀다. 당연 폭포 아래에서 폭포를 바라보는 위치에 집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건축주는 폭포 위의 집을 이해할 수 없었지만 라이트가 주장을 굽히지 않았고 자연을 감상하는 것보다 자연의 일부가 되는 것이 좋지 않겠냐고 설득해 결국 7미터 폭포 위의 집이 완성되었다. 물이 떨어지는 집이라는 의미로 우리나라에서는 '낙수장'으로 소개가 되었다.​집이 완성되고 누수와 기우는 등 여러 문제가 있어 여러번 손을 봐야했고, 2000년대 들어서도 보수공사가 진행되었는데 현재도 외관에는 스캐폴드가 둘러져 있었다. ​집 안으로 들어가면서 기둥과 바닥, 계단의 돌들도 유심히 보았다. 건축 당시 현지에서 채굴한 돌을 사용하기 위해 인근에 문을 닫았던 채석장이 다시 문을 열었다고 한다. ​계단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안으로 들어가면 입구에 앉는 공간이 있다. ​1층은 거실과 서재, 다이닝홀, 키친이 있다. 가구를 따로 두지 않고 건축의 일부로 정자셔츠룸 제작을 했다. ​창이 낮고 길고 많다.​기둥의 돌들도 균형을 이루고 있다. ​테라스로 나가는 문이 세 곳으로 나 있고 한 쪽에는 책상과 책장이 놓여 있다. ​건축주가 백화점 주인이고 아내가 아무리 예술적 감각이 뛰어났다해도 이토록 독특한 구조에 가구를 채워넣으려면 고민이 대단했을 것 같은데 가구 디자인까지 모두 설계에 넣어 조화를 이루었다. ​1층의 서재는 낮고 책이 많이 들어가지 않지만 2층 아들의 방과 복도에 큰 책장이 있었다. 2층 구조가 더 독특하고 예술적인데 아쉽게도 2층은 철저히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다. ​1층은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을 찍을 시간을 15분 정도 주어서 책들도 살펴 보았다. ​책장이 있는 곳에서 테라스로 나갈 수 있다. ​그 옆으로 또 테라스로 나갈 수 있는 작은 문이 있었다. ​신기했던 것은 그 사이의 유리상자 같은 거였는데 아래를 보니 야외 계곡으로 이어지는 계단이었다. 즉 거실의 이 유리문이 열리면 집 안에서 야외 계곡 수영장으로 바로 통하게 되어 있는 구조였다. ​카우프만 가족은 어떻게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게 별장을 의뢰했을까 궁금했는데 해답은 아들 카우프만 주니어가 건축가 지망생이었다. 그는 1934년 건축계의 거장 라이트의 저서를 읽고 큰 감동을 받아 위스콘신으로 그를 찾아 갔고 3주 후에는 텔리애신의 건축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텔리에신 Teliasin이라는 의미는 웨일스의 주술사 겸 시인의 이름으로 그의 고향인 위스콘신에 세운 곳이고, 1937년에는 애리조나에도 텔리에신 웨스트를 세우고 1959년까지 라이트가 심혈을 기울여 구상하고 짓고 가르치고 생활을 했던 곳이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특별전 관람 후 뉴욕의 밤길을 걸으며 애리조나의 뜨겁...​그해 11월에 아들을 만나기 위해 텔리애신을 방문한 카우프만 부부는 아들의 주선으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를 직접 만나게 된다. ​역사적인 계약이 이루어졌고, 바로 이듬해인 1935년부터 건축에 들어가 게스트 하우스까지 1939년 모두 완공이 정자셔츠룸 된다. ​테라스 반대편은 다이닝 테이블과 키친이 있다. ​여름 별장으로 사용했던 곳이라 식탁은 소박하지만 장식들은 화려하다. 식탁도 늘리면 열두 명까지 앉을 수 있다고 한다.​이 벽 역시 돌과 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안으로 들어가면 키친이 있고, 키친 창은 2층 방의 창처럼 하나하나가 열리는 구조로 되어 있다. ​1층 관람을 마치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부터 사진촬영이 안됨을 여러번 강조했다. 벽에 걸린 초상화는 아들 카우프만 주니어이다. ​2층에는 부부 침실과 게스트룸, 화장실이 있는데 침대, 클라짓, 책상까지 모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작품이었다. 특히 창문이 열리도록 각도를 조절해 부채꼴 모양으로 자르기까지 한 책상은 놀라웠고, 간접조명을 좋아하는 그가 가구에 빛을 어떻게 입혔는지에 관한 이야기는 무척 흥미로웠다. 3층 카우프만 주니어의 룸은 햇살을 그대로 받도록 되어 있었다. ​실내는 사진을 못찍고 테라스에 나와서는 가능하다고 해서 외관 사진을 몇 장 찍었다. 돌 사이 하나씩 열리는 창문도 독특했다. ​이 건축물은 1976년 국가사적지로 지정되었고, 2019년에는 라이트 건축물 7개와 함께 '20세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건축물'이라는 이름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에 등재되었다. 총 비용이 15만5천 달러, 오늘날 환율로는 약 360만 달러에 달하는 건축비용이 들었고, 1937년부터 1963년까지 가족 별장으로 사용했다. 바깥으로 나가니 폭포 소리가 대단했다. 여름마다 별장으로 와서 즐기던 카우프만 부부도 폭포 소리에 주거용 집 보다는 위대한 건축가의 작품으로 생각하여 국가에 기증했다. ​집을 둘러싸고 스캐폴드가 설치되어 있어 안타까웠는데 어느새 폴링워터 공사를 시작한지 90년이 넘어가고 폭포위에 자리잡은 특성상 수분 침투 문제가 있어 대대적인 보수공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지붕과 테라스에 방수처리를 하고, 석조와 강철을 보완하고 교체하는 작업으로 올 3월 다시 투어가 시작되면 그때는 깨끗한 외관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2층 정자셔츠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숲이 아주 멋졌다. ​본건물에서 계단을 올라 게스트하우스로 갔다. 처음 설계에는 포함이 되어 있지 않은 곳이었고 추가로 설계가 되어 돌계단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게스트하우스로 가는 길도 돌과 벽과 돌계단, 중간중간 놓여있는 조각상등 볼 것들이 많았다. ​게스트하우스 또한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었는데, 그렇게 멋진 곳에서 하루 묵어가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인슈타인이 묵어간 사진이 있었고, 피카소와 리베라도 이곳에서 묵어갔다는데 그들의 작품들이 있었다. 누구의 작품인지 모를 큰 그림도 무척 아름다웠다. ​야외에는 길고 좁은 게스트용 수영장이 있었다. ​여느 수영장처럼 약품처리를 하지 않고 자연에서 나오는 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곳이라 물색깔이 독특하다고 한다. ​그곳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산책로가 나온다. ​게스트룸을 마지막으로 폴링워터의 투어가 모두 끝났다. 그곳에서 스텝 분들이 여럿 오셔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건축물의 역사적 의미와 앞으로 우리의 책임에 대해 감동적인 스피치를 하셨다. 자신도 어릴적 이곳을 방문해 영감을 받았으며 오늘날 우리도 이렇게 관람하며 감동받는 것처럼 후손들에게도 그런 귀중한 경험을 안겨주기 위해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원봉사로 애쓰고 있다고 하며,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멤버십에 대해 설명해주셨다. 우리 부부는 멤버십을 갖고 있었고 티셔츠나 지팡이를 구입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내려가는 길은 가이드와 동행을 하지 않고 천천히 각자 원하는 곳으로 가도 좋다고 했다. 오솔길도 있고 다른 각도에서 폴링워터를 바라볼 수 있는 산책길도 안내해 주었다. ​그곳까지 가는 길이 참 예뻤다.​멀리서 보니 스캐폴드에 가려 건축물이 잘 보이지는 않았지만 폭포 위의 웅장한 자태는 잘 볼 수 있었다. ​자체 관람까지 모두 마치고 세 시간 정도를 걷고 나니 커피 생각이 나서 카페로 갔다. ​레스토랑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핫푸드가 다양했다. ​가이드가 마지막에 꼭 가보라고 일러준 스파이어 갤러리 Speyer Gallery로 가보았다. 정자셔츠룸 ​카우프만 가족의 역사, 레거시, 카우프만 백화점의 역사,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폴링워터 등 가이드의 설명에 추가해 더 많은 흥미로운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폴링워터와 네 명의 인물들, 에드거 카우프만, 아내 릴리언 카우프만, 아들 에드거 카우프만 주니어, 그리고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 대해 간략히 소개가 되어 있다. ​폴링워터가 지어지기 이전부터 이 계곡은 카우프만 가족이 1922년 '행오버: 숙취라는 이름의 오두막을 짓고 가족들, 친지들, 친구들과 방문하던 곳이었다. ​그 이전부터 1916년까지는 백화점 직원들을 위해 여름 캠프장으로 만들어 여름 휴가를 즐기도록 했다. ​직원들의 휴가 장소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었지만 그곳을 사랑했던 카우프만은 1933년 베어런 지역을 사들이고 1934년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에게 건축을 의뢰하는데 1935년부터 시작된 건축 과정을 담은 사진들도 있다. 1937년 메인하우스가 완성된 뒤 전형적인 유태인 재벌인 카우프만이 1938년 아인슈타인을 초대했을 때 사진과 에드거 카우프만 주니어와 친구들 사진도 있다.​카우프만 주니어가 이 집을 기증하고 하우스 뮤지엄으로 개관해 1964년 처음 투어방문객이 찾아오던 사진과 1966년 콜럼비아 학생들을 초대한 사진이 있다. 그리고 1978년 카우프만 주니어의 파트너이자 디자이너인 폴 메이엔 Paul Mayen이 1981년 비지터센터를 설계할 당시 사진도 있고, 1982년 테라스에서 뒷짐을 지고 선 카우프만 주니어의 사진도 볼 수 있다. ​갤러리를 나와 마지막으로 뮤지엄 스토어에 들렀다. ​뮤지엄 스토어도 자연의 일부인 것처럼 아름답다. ​폴링워터 관련 수많은 책자들과 장식품들​그와 아트북들도 많다.​가드닝 용품과 가든과 조화를 이루는 소품들​사고싶은 물건들도 꽤 있었고 구경거리가 다앙했다. ​폴링워터 외에도 계곡 따라 여러 갈래로 나뉘어진 숲속산책길, 그리고 갤러리와 뮤지엄숍까지 모두를 여유있게 즐기려면 반나절은 이곳에서 보낼 생각을 하고 와야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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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2년 목포중.고등학교 동문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및 도서 전달식 (2022.12.09) 총동창회간사 2022.12.14 1759
공지 목포 고등학교 이전에 관한 의견 수렴 , 설명회 [2] (2022.11.09) 총동창회간사 2022.11.10 7027
공지 목포 고등학교 이전에 관한 의견 수렴 , 설명회 [1] (2022.11.09) 총동창회간사 2022.11.10 1838
공지 재경 목포중.고 동문들의 제 20회 한마음 축제 (2022.11.05) 총동창회간사 2022.11.08 1669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4 ) : 명랑 운동회. 가요제.경품추첨 총동창회간사 2022.11.02 1695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3 ) : 자랑스러운 목.중고인상 . 명랑운동회 총동창회간사 2022.11.02 1730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 2 ) : 개회선언.축사.장학금 전달 총동창회간사 2022.11.02 1912
공지 2022 년 10월 22일 목.중고 가족 축제 행사 식순 (1 ) 총동창회간사 2022.11.02 20428
공지 2022년 재경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 (2022.06.09) 총동창회간사 2022.06.11 1755
공지 경 축!! 박 홍률 (고21) 목포시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총동창회간사 2022.06.04 1777
공지 목포 5.18 민중항쟁 42주년 기념식 (정덕환 회장님 참관) 총동창회간사 2022.05.23 1752
공지 2022 년 정덕환 회장 취임사 (14분 동영상입니다.) 총동창회간사 2022.05.23 1699
공지 2022년 정기총회와 회장 이임식(31대 박홍률회장님).취임식(32대 정덕환회장님) 총동창회간사 2022.05.21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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