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15:35
안녕하신가그게요 ....호주 이야기를 제외한 블로그가 2024/09 ~ 2025/12압도적인 양을 강조까지 밀려있는데 그냥 전부를 한 번에 쓰려고요 (호주 이야기는 천천히 내가 회상하고 싶을 때 하나씩 쓸 거임)근데 조건이 있음 se로 찍은 사진만 쓸 거임 그니깐 가능한 정도? 사실 너무 무서워요 요즘 2016 가 유행하는데 se 1이 2016 카메라니깐 아다리가 딱 맞음 ㅋ하트 세 번에 댓글 다섯 개씩 달아라 요즘 최애곡 3개를 차차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할머니 집에 갔어요 4월이었는데 엄마가 주차하고 (트럭 아님;) 할머니 수영간신거 기다리면서 내가 옛날에 살았던 골목을 보여주심 아가 김하은의 최애 놀이터도 있는데올 때마다 놀이터가 작아지는 기분임 ->이거 굉장히 슬픔 키 작은 아아들은 모르겠지 부럽다 진짜 살았던 집 바로 옆내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일본인 친구 키리 키리를 데리러 가는 차 안에서 네일 붙이고 오자마자 롯데몰에서 카츠를 먹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왜 카츠를 먹었지 의문이다 다른 일본인 친구 마나미. 를 한 3일 후에 만나서 우리 집에서 하숙하심 여기 아라동 포토이즘 이애오, 내 옷을 입은 키리짱 연남에 왔어요 이런 것도 함 카와이 온나라고 한국어로 적어달라고 했는데 너무 부끄러웠음 내가 외국인이었으면 더 이상한 거 시켰을 텐데 ㅎㅋ글고 우리 바로 옆이 통유리라고 우리가 광고하는 것만 같았음 개 맘에 드는 빈티지 숍에 왔는데 진심 취저의 바지를 찾았고 구매하려고 했지만 바지 버튼이 없어서 디스카운트를 요구함 - 처음 해 봄.. 성공함 ...!! 단추 없는 거 이미 아셔서 이미 가격 내려서 달아두신 건데 내가 더 깎아달라고 한거랫음 ㅋ어쩔 개꿀그리고 자꾸 키리랑한국어 영어 일본어 섞어서 대화하니깐어디 사람이냐고 몇개국어하는거냐고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사장님이 놀라심 오해가 있으신데요 저능해서 섞어서 쓰는 거임 일본어론 모르고 영어론 아는,, 한국어로는 애매한데 일본어로는 아는그런 멍청지수입니다 디스카운받은 바지 아 아름다워 키리 데이트 룩 >이누야마 이번 여행의 플랜임 여행 전날 비행기 타기 하루 전에는 안자는 습관이 있는데 bc 비행기 안에서 제정신으로 못있겠어서 덕분에 탄 기억도 없이 꿀잠잠 옆자리에 아무도 안 앉는 기적도 일어남 개나이스 만나자마자 호텔 체크인하고 쇼핑하러감 다음날에 시골 깡깡인 이누야마를 가야했기 떄문에 쇼핑가능한 날이 오늘과 막날 뿐이었음스와랑 베이프랑 콜라보 스냅백 있어서 깔별로 사버림 진심 결정을 못내리겠어서 직원한테 물어봤는데 핑크 고르길래 핑크랑 블랙 둘다 삼 직원: 뭐야 ㅅㅂ슈프림도 갔, 내가 사준 모자와 지가 산 후드티 아주 귀여움 정민이 동생이 개양아치같다고 한소리 함 그게 취향인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사람도 있단다;;유니클로에서 몬치치 티셔트도 만들었서용!! 나랑 정민이임!! 사진 자세하게 본 사람은 알겠지만, bl 코너임제발 너무 보고 싶어서 정민이 시켜서 직원한테 물어봄 스미마셍...비에르 코너 블라블라 개웃겨 !!!!!!!!!!!!!! 그리고 섹시한 제목좀 고르라고 부탁했는데 골라줌 쌰갈 !!!!!!!! 웃기다 !!!!!!!!!이거 뭐라는거야 대사좀 읽어줘 읽어주심 미친 !!!!!!!!!!!!!!1 아 진심 배아파서 혼절할뻔함 지능 문제로 헤어밴드 안가져옴 돈키혼테에서 구매완 여담으로 이미 비계 스토리에 올린 사진들 안고르력 노력하고 있는데 영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최대한으로 사진 골랐어요이해 부탁 정민이가 사준 키티들 내 손 아님 이누야마 역에 내려서 택시 잡고 아저씨 잠깐만~~ 하고 픽업해온 케이크 와중에 택시 혼자 타있던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중국인 부부 여자가 생각나서 나도 같이 내림 겁쟁이 맞음 라멘은 자고로 아니 모든 면요리는 얇고 딱딱해야한다고 생각함 나랑 같이 컵라면 먹으면서 나한테 욕한 사람들은 기억하겠지만딱딱하고 얇은 면이 제일 좋아 그 면을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찾아온 라멘샵 비도 약간씩 내리고 몸도 추워서 너무 맛있게 먹음 이누야마 시내에 있는 라멘샵은 이거 하나 뿐이니사실 다른 선택이 없었기도 함 ㅋ아 라멘 먹고싶다 제 주인을 찾아간 목도리 이후 영상통화 할 떄마다 항상 차고 있길래 선물을 주고 잘쓰는걸 보는게 생각보다 더 행복하더라고요 !!!!!!!!!! 날씨가 이정도로 안좋았음 여기는 작은 교토 느낌이라고 정민이가 말했는데 딱 사진에서 보이는정도가 끝임 맛있는 젤라또 사먹고 15분 거리에 있는 편의점 갔어요 나는 진짜 시티의 여자다 총 4일동안 화장 하루함 사실 하루도 아님 한 3시간? 옷은 왜 고민했지 했을정도로 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서현가라오케 얼굴을 안꾸며서 화장품 무게가 아까웠음 하나 배우고 갑니다. 이 떄가 화장한 얼굴임 하지만 셀카는 없는밖에가 정말 시골이라서 저녁 식당을 찾을수 없어 고기나 썰러 호텔 레스토랑으로 옴 코스로 나왔는데 모르게 생긴 음식 정민이 맥이고 해산물인지 아닌지 물어봄 야채도 정민이 맥임 이게 기미에요 남자친구애오?마지막으로 16분의 1의 확율을 뚫고 나온 교복 키티 왼쪽은 다른 박스였는데 걍 그럼 구매는 나고야 키티 50주년 전시회에서 구매함 다른 키티들도 진짜 많고최초의 키티도 봄. 나이 개 많더라 근데 공항가기 전에 간거라서 캐리어 끌고 돌아다녔는데 너무 피곤하더라..내 캐리어 너무 크고 무거워서 정민이가 정말 고생함2024/09 ~ 2025 마지막까지한 번에 마무리했습니다.쓰다 보니깐 생각보다 분량이 안 나온 것 같기도 ...쨋든 다음에는 빨리 봅십다 안농!